
(키스)
귀여워...♡ 쑥스러워하곤...♡
(키스)
응? 아이참... 옆집 할아버지야.
유감이네, 좋을 때였는데...
아무도 없냐고라니... 한동안 모두 집을 비운다고 했는데...
마당에서 돌아오려고 하는 것 같아
이대로면 부끄러운 꼴을 보여버릴지도♡
이봐, 이리 와? 밖의 헛간에 숨으면 안 들키니까
괜찮아,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바로 돌아갈테니까
자, 오라니까..♡
여기, 어둡고 좀 덥지만... 조금만 참으면 되니까...
저기, 들키니까 소리내지마...♡
(키스)
그치만... 그렇게나 흥분하고선 기다리라니...
나, 참을 수 없는걸..♡
(키스)
안돼, 소리내면 들켜버리니까...♡
(키스)
여기 엄청 덥네...
네 몸, 땀으로 흠뻑 젖었어...♡
(키스)
봐봐, 땀으로 셔츠가 비치고 있어... 후훗♡
어머, 젖꼭지가 서있는 걸 들켜버렸네..?
너, 여기도 느끼는걸까?
어때..? 만져줬으면 좋겠어..?
후훗, 솔직하네. 착하다 착해♡
(키스)
젖꼭지도 같이 만져줄게
우선 옷 위에서부터..♡ 자, 상냥하게 쓰다듬듯이..
키스하면서 젖꼭지 쓰다듬어줄게..♡
(키스)
옷에 스쳐서 기분 좋지..?
후훗, 더 해줬음 좋겠어? 잔뜩 해줄게♡
(키스)
셔츠 밑에 손을 넣어서... 직접 젖꼭지 만져줄게..♡
후훗, 이렇게나 땀 흘리곤..♡
자,, 셔츠 밑에서부터 조금씩... 올라갈게?
배부터... 옆구리를 지나서..♡
후훗, 오싹오싹해졌니?
얘, 젖꼭지... 도착했어... 잔뜩 괴롭혀줄게..♡
빳빳해져선 귀여운 젖꼭지... 후훗,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어머 안돼, 소리내면... 막아줄게...♡
(키스)
젖꼭지, 점점 기분이 좋아지지?
자자, 더 강하게 해줄게♡
(키스)
후훗, 여자애같이 헐떡이는 목소리... 다른 사람이 들으면 창피하겠네
잘 참아? 응?♡
(키스)
대단해... 우리, 이제 땀과 침으로 질척질척...
녹아내려서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
빳빳하게 발기된 젖꼭지, 더 강하게 괴롭혀줄게...♡
엄지와 검지로... 집어서...
후훗, 기분 좋네...♡
(키스)
젖꼭지 만져져서... 느끼고 있구나...♡
후훗, 귀여워...♡ 여자애같아♡ 더 괴롭혀줄게...♡
(키스)
이런 곳에서 야한 짓을 하다니... 아무도 눈치재지 못하겠네...♡
이렇게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선... 후훗♡
(키스)
어머나, 아까 갔었는데도 벌써 이렇게 커져버려선.., 후훗♡
누나한테 괴롭혀지는거, 좋아하는구나♡
그래도 젖꼭지만으론 못 가겠지?
좋아, 조금만 더 애태워줄게...♡
(키스)
어서 자지 기분 좋게되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구나..?
젖꼭지 계속 괴롭혀져서... 이제 더 이상 안돼라 하는 것처럼 발기하고 있어...♡
빳빳한 젖꼭지... 후훗♡
(키스)
더, 격렬하게 해줄게...♡
(키스)
왜 그래..? 후훗♡
이제 자지 너무 괴로워서 참을 수 없어?
어머나...♡
나도... 빨리 네 자지 갖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