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쨩~ 응? 어라?

안녕 후훗

그... 사유의 남친?

헤에~ 그런가


후훗, 처음 뵙겠습니다

흐음~ 사귀고 있구나

지금까지 집에 데려온 적이 없었으니까 말야, 그애. 이상해서

라고 할까, 아까까지 야한 짓 했었어?

별로 하지말라곤 하지 않겠다만, 그다지 큰 소리는 내지 않도록 해

방 옆은 신경쓰이니까 말야


있잖아, 눈 피하지 않아도 되니까 제대로 이쪽 봐봐

후훗, 역시 멋있어...♡

그 애랑 피가 이어져 있으니까 말야, 남자 타입도 닮은 부분이 있네

체격도 뭔가... 확실히 말할 순 없지만 딱 좋아보여. 후훗♡


저기, 남친 군에겐 어떻게 보여?

얼굴은 여동생과 닮았다고 자주 듣긴 하지만 닮았으려나..?

후훗, 응~? 더 가까이서 잘 보고 확인해도 된다고♡

자♪

저기, 어때? 닮았어?

눈매라던지 코라던지... 입술두께나...

후훗, 이렇게나 가까우면 긴장해버리려나, 처음 보기도 했고. 우후훗


숨결, 닿아 버리네


어, 또 눈 피했어

부끄러워하지 말고, 잔뜩 봐줘. 후훗♡

저기, 조금 키스라던지, 시험삼아 해보지 않을래?

한번만, 해보고 싶어졌어

괜찮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아, 조용히 있을테니까

비밀로 하자?♪ 안돼?

하고 싶지 않으면 떨어져도 돼

사유에게 들키면 바람이라고 할테고

후훗, 자

도망치지 않으면 정말 해버릴텐데, 응? 괜찮아?

자...♡


(키스)


후훗♡ 아아... 해버렸다♡

남친 군이 도망치지 않으니까...

한번 더 할래?

다음은 변명할 수 없다고? 괜찮아?


(키스)


두근두근거리네, 그다음도 하자...♡

혀 내밀어...♡


(키스)


잔뜩 해버렸다...♡ 후훗

응? 어라, 흥분해버린 것 같은데

정자 쌓여있는거야? 응?

와... 딱딱해지고 있어

만지작거리고 있을 뿐인데

어째서일까나? 후훗♡


있잖아, 왜 발기하려고 하고 있어?

키스만으로 스위치 들어가버렸어

여기, 사유의 방인데도... 어쩔 수 없네

그럼 벗자...♡

벗겨줬으면 좋겠으면 도와줘도 좋아

그야 이대로면 사유에게 발기하고 있는 거 보일지도...

바람피우는 거 의심받지 않도록, 정자 싸서 원래 크기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되겠네

그렇지? 후훗♡


자, 그렇게 정했으면 벗자, 바지

서두르지 않으면 돌아와버린다구?

정말, 빨리 하라고

혼자선 벗을 수 없어? 우후훗♡

애가 아니니까 말야

자, 하나 둘 셋


우와... 딱딱하네...♡

그렇게나 흥분하고 있었구나

응~? 보이는 거 부끄러워하곤... 귀여워♡

어라? 그것보다 팬티에 자국이 있고, 쿠퍼액같은거 나오고 있어

아~♡ 역시 아까까지 둘이서 했었구나

헤에, 그런데도 이렇게나 건강하다니♡

사유 가여워라~ 여자친구랑 한 뒤에 다른 사람한테 흥분하다니 나빴네

겉보기와 다르게 나쁜 애였구나, 후훗

그래도... 기뻐...♡


(키스)


혀, 빨게 해줘

서있는 이거, 꼭 안아줄테니까


(키스)


자지 뜨거워...♡

그래도 아직이야, 후훗♡


혀, 이번에는 빨아줘♡


(키스)


후훗, 잘하네, 기분 좋았어

이제 딸쳐줬으면 좋겠어?

저기, 이 단단한 거, 야하게 문질러줬으면 좋겠지?

후훗, 좋아♡


사유에겐 절대로 비밀이니까

비밀로 할 수 있어?

후훗, 할 수 있구나♡ 착한 아이네

아, 여자친구에게 비밀이니까 역시 나쁜 아이이려나, 후훗♪

뭐 어느쪽이든 상관 없지만

해줄게♡


굉장해...♡ 지금 움찔거렸어

너무 기대했다구...♡

기분 좋아? 손으로 하는거, 자주 칭찬받아♡


집, 다른 사람 없으니까 목소리 내도 괜찮아

귀여운 헐떡이는 소리 좋아하니까 참지 말고 들려줘...♡ 후훗♡


그래도 말야, 여자친구가 있는데 거부할 수 없다니 원래는 안된다구?

제대로 알고 있어? 남친 군♪

자지 손으로 훑어줘서 기쁜건 알겠지만 나쁜 애라는 자각, 마지막에 기분 좋아지는 순간까지 잊으면 안되니까 말야


응~? 슬슬 안달이 나기 시작했네

허리 머뭇머뭇거리곤, 원한다는 어필하고 있네♡

굉장히 야해♡

그럼 조금씩 빨리 해볼까

상이야, 자♡


지금, 야한 숨 내뱉었네♡ 후훗♡

자지 애달퍼지기 시작했어, 더 하아하아 해도 된다구? 이렇게...


응? 사유랑 할 때는 별로 목소리 내지 않아?

내는 쪽이 무조건 기분 좋으니까 억누르지 않아도 돼♡


자, 자지 기분 좋아... 자지 기분 좋아...

비밀로 손대딸받는 거, 두근거려서 엄청 기분 좋네...♡

후훗, 그렇지?

그래도 어떡할래? 지금 이 순간에 사유가 돌아와버리면 기분 좋아져서 이제부터일 때 멈춰버릴지도

괴롭겠지...♡

뭐, 정자 뷰~하고 싸는 것보다는 나을지도

그렇게 되면 바로 뒷처리는 못할테고, 역시 변명은 할 수 없을지도

자위하고 있었다라는 걸로 할래?

여자친구의 집에서 멋대로, 라니

변태가 되어버리겠지만♡ 후훗


어중간하긴 한데, 이제 그만둘래?

라니, 그건 무리겠지, 알고 있어. 후훗♡

심장 쿵쾅거리면서 기분 좋아지는 거, 참을 수 없지?

더 기분 좋아져도 돼, 자 또 그 다음 단계♡


기분 좋아...

자지 빵빵해졌다...♡

사정, 의식하게 되버렸네, 여자친구에게 비밀로. 후훗♡

이런 때에 불알 쑤시면 안되는데...♪


안돼, 안돼...

사정하는 거 생각하면 안돼...

생각하면 안돼, 생각해버리면 안돼...♡

그래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몰래 자지 대딸받는거, 견딜 수 없어...


후훗♡ 저기, 정자 올라왔어♡

목소리 조금 흘러나온다구

우후훗, 흥분해버렸구나, 귀여워♡

절대 들키면 안되는데, 이 손, 최고로 기분 좋지?

마음에 들었어?

후훗♡ 자, 말하면 안돼

말하면 안돼, 말하면 안돼...♡

여자친구가 없는 데에서 정자 싸버리면 안된다구? 남친군♡


가지마♡


아, 얘, 봐봐

움찔움찔 경련하고 있어♪

후훗, 지금 위험했었구나

우와, 쿠퍼액 잔뜩 나왔어

짜내버려야지♪


이렇게나 잔뜩...♡

남친군, 야하구나♪


맛있어...♡

계속, 할래? 이제 싸고 싶어?

우와, 추잡한 표정♡ 그렇게나 하얀 거 싸고 싶구나

남친군, 생각한 것보다 너무한 아이네

사유에 대해서 전혀 머리에 들어있지 않아보이는걸

이러면 장래를 안심하고 맡길 수 없을지도♪ 후훗


막 이래

지금은 그런 것보다 기분 좋아지는 게 중요하지?

좋아, 자지 더 위험하게 할까

점점 기분 좋아져서... 뷰~ 뷰~♡ 하고 싶지?

자, 계속 해줄테니까

반대쪽 손, 연인 손잡기 하자♡

하면 안되는 일, 하고 있는 기분이 들 수 있는 마법♡

기분 좋을 떄에 꼬옥 해서 알려줘, 응? 우후훗♡


손... 뜨거워...

그럼, 할까


자, 불알에 되돌려놓은 정액, 다시 올려보내자♡

잔뜩 즈리즈리 딸쳐서...

기분 좋아... 

후훗♡ 자지 못 견디게 해서, 갈 준비 하게 해줄게

슬슬 싸지 않으면 사유가 정말 돌아와버릴지도 모르니까 말야

들키지 않는 동안에 전부 정액 싸버리자♡


자지도 꼬옥 단단히 조여서...

아...♡ 불알 올라왔다♡

갈 것 같아? 응? 

손, 힘 들어가 있다구? 땀에 흠뻑 젖어선♡

가는거야? 가?

그럼, 졸라볼까♪

가게 해주세요, 라고 어리광부리면서 말해보렴?♡

자, 하나 둘


응...? 안들리는데♪

아무도 없으니까 더 크게 목소리 내

자, 간다♡ 하나 둘


우후훗, 귀여워♡

그래도 안돼

자, 슨도메♡ 우후훗♪


아아, 움찔움찔거리곤...♡

자지 괴롭구나, 정액 돌아가는거, 감질나지?

귀여우니까 기다려 해버렸다♪ 후훗

용서해줘...♡


용서해주는거지? 후후

그럼 다음은 갈 수 있으려나~ 어떠려나~

자 간다?


또 격렬한거 시작해버렸다♪

이렇게 엄청나게 대딸받으면 정자, 올라올 수 밖에 없겠네♡

이미 반대쪽 손, 꼭하고 감싸쥐곤♡ 

위험한거야? 응? 정자 와버려?

사유에겐 항상 그런 꼴사나운 모습, 보여주지 않는거지?

약한 자지, 이렇게나 꼴사나운 모습 드러내곤, 부끄러워? 후훗♡

자, 더 힘내서 견디지 않으면♡

버텨, 버텨♪ 사정은 아직♪


응? 무리? 쌀 것 같아?

안된다고 말하잖아

남자니까 싸버리면 안돼

싸지마

자, 슨도메♡


후훗♡

아아~ 또 경련 엄청나게 하고 있어♡

뿌리 세게 조르지 않으면 싸버릴지도 모르곘네

한계? 후훗, 좋아

그럼 제대로 여기까지 힘냈으니까 가게 해줄게♡


가라♡라고 하면 참는거 멈춰도 되니까♡

힘껏 기분 좋아지자♡ 후훗

그럼 자, 연인 손잡기 하고 있는 손, 다시 한번 고쳐잡자


자지 격하게 딸쳐줄게♡

정액 짜내는 지독~한 움직임♡ 후훗♡


굉장해...♡ 곧 쌀 것 같아♡

좋아, 자, 귀여운 목소리로 울어보렴♡

간다간다, 라고 사유 몰래 부끄러운 목소리, 내버려도 된다구♡


자, 간다간다...

정자 올라왔다♡

안돼안돼... 간다...♡

간다간다...♡

후훗♡ 좋아, 싸버리자 남친군♡

여자친구에게 쌀 생각이었던 정자, 다 뱉어내버리자♡

자, 간다?

하나 둘...


가라♡


자, 싸버려♡

아아... 간다간다...

아아... 뷰~ 뷰~ 뷰~~♡

아직 나와... 후훗♡ 간다 간다...♡


싸버렸네♪

아, 봐봐. 이렇게나...♡


바람핀 나쁜 맛 나네♡ 우후훗♡


아, 큰일났다

저기, 휴지 써도 되니까 빨리 바지 입어

그럼 또 보자, 바이바이. 남친군♪


(키스)








드디어 그년?놈? 등장...하자마자 글자수 확 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