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잖아, 남친군
그... 한번 더 할 기운, 있어?
나, 드라이로는 갔는데 정자 싸지 않았으니까
뭔가 이렇게 붙어있으니까...
불끈불끈해져서♡
그래서? 어때?
응... 그렇네
남친군의 처녀를 뺏는건 아직 조금 허들이 높기도 하고
아, 알았다
그럼말야, 입으로♡ 하게 해주지 않을래?
안쪽까지 물어서 목구멍이 조금 괴로워지는 느낌, 좋아하지♡ 후후
그래서 말이야, 그동안 나도 스스로 자위할테니까 남친군은 그거 봐줘, 괜찮지
뽑아서 개운하게 하지 않으면 오늘 잘 수 없는걸
응? 부탁해
괜찮지? 후후♡
그럼 남친군은 그대로 침대 위에 앉아줘
나는 바닥에 앉을테니까
그쪽이 자지 만지기 쉽고♪ 그치♡
그럼... 핥아도 괜찮아?
빨리 발기시키지 않으면 안되니까♡
딱딱해졌다♪
조금 고무 냄새 나지만... 후후
내 입안, 어때? 따뜻하고 기분 좋아?
음... 더 핥아지지 않으면 모르려나
저기, 어때?
굉장해...♡
딱딱해지고 끝부분도 빵빵해♡
기분 좋구나...♡
안돼... 이제 한계... 하고 싶어졌어
봐줘, 내 자지
펠라했을 뿐인데 이렇게나 발기하고 있어♡
자위할게, 시코시코하는 거 잘 봐줘
기분 좋아...
미안, 자지 보면서 딸치는거 기분 좋으니까 말야
이쪽 잊어버렸어
먹어줄게♡
기분 좋아...♡
이런 딱딱한 거 빨면 말야, 자위 참지 못한다구...♡
더...♡
쿠퍼액, 맛있어...♡
이렇게나 야한 거 내버리면...♡
격렬히 훑고 싶어지잖아♡
정말, 남친군 바보♡
기분 좋아...♡
봐줘, 자지... 내것도 쿠퍼액 잔뜩 나왔어...♡
자, 이렇게 귀두에...
위험해♡ 남친군것도 줘♡ 쿠퍼액, 내 자지에...
하하, 붙여버렸다♡ 끈적끈적하다구♡
봐, 우리 둘 것이 서로 섞이고 있어♡
더... 안쪽까지 물어도 돼? 목구멍보지, 기분 좋다구...♡
쩌는 조임, 맛보고 싶지?
응? 남친군♡ 자, 내 자지 보면서 기분 좋아지라구♪
기분 좋지? 후후♡
목 안쪽에 자지 비벼지면 나도 기분 좋아져버려♡
위험햇, 갈 것 같아♡
후후, 봐봐
자지 경련하기 시작했어
남친군의 자지, 딸감으로 하는 자위, 최고♡
먼저 가는 건 싫으니까 조금 이쪽은 쉴게
그 대신, 잔뜩 목구멍보지로 쑤셔줄게♡
우와... 움찔움찔거리고 있어...
지금 거 더 해줬음 좋겠어?
후후, 사유쨩은 못해주는 목구멍보지 펠라♡ 자, 한번더♡
굉장한 경련...♡
쌀 것 같아? 불알 올라왔기도 하고 쌀 것 같아보이네♪
좋아, 싸라구♡
그럼, 나도 자위 다시 할테니까 마지막, 같이 가자♡
내가 정액 잔뜩 싸는거 보면서 입안에 싸줘♡ 후훗
잠깐 기다려줘, 훑어서 준비할테니까
핥고싶어...♡
위험햇... 금방 갈 것 같아졌어...
싸버릴지도... 그럼, 가게 해줄게♡
같이 정액 싸버려서 기분 좋게 되자♡
갈 것 같아... 무리...
싸는 거 봐줘...♡ 분하지만 좋아...
가줘... 전부 마셔줄테니까... 싸줘♡
봐봐, 에~♡
잘 먹겠습니다♡
굉장히 진해서 맛있어...♡
아직 남아있어...♡
저기, 내 것도 마셔볼래?
후후, 이렇게나 잔뜩 싸버렸어
전부가 아니어도 돼, 조금만.
자, 새끼손가락에 묻어있는 거. 이거, 핥아줘♡
아~앙♡
그런 미묘한 표정 하지 말아줘, 상처받는다구
맛있지?♡ 맛있다고 말해줘♪ 후후
시간 꽤 지나기도 했고, 슬슬 돌아갈까
차로 데려다줄게, 그게 편하지?
괜찮아, 이제 이 이상은 안하니까, 응?
먼저 옷 갈아입어둬, 손 씻고 올게
아, 옆방에 사유의 자는 얼굴, 봐도 좋아
오늘도 몰래 나쁜 짓 해버렸고, 사과해야겠지♪
그럼,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