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후, 집에서 나오는 거, 생각보다 빨랐네
서두르지 않아도 됐는데
그렇게나 사유랑 빨리 헤어지고 나랑 섹스하고 싶었어?
하하, 그야 그렇잖아. 그런거지? 응♡
정말, 나쁜 아이구나♪
(키스)
이런거, 바람, 이라 한다구
그것보다 제대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왔어?
오늘은 내가 넣는다고, 말했었지? 괜찮은거야?
물론 상냥하게 해주겠지만 괜찮으려나, 해서
후후, 정말 괜찮은거야? 남친군이 넣어줬으면 한다고 하면 별로 상관없지만♡
암컷구멍의 처녀 빼앗기고 싶다라니 변태네♡
좋을대로 범해져버리는데
그래도 좋아, 내가 지금부터 잔뜩 귀여워해줄테니까♡
자, 옷 벗어. 위를 보고 누워볼까
있잖아, 정말 먹어버려도 되는거지? 이 몸♡
여동생의 남자친구를 범해버리는 거, 배덕감 있어서 엄청 흥분되는데♡ 후후
자, 키스하자
남친군이 엄청 좋아하는 내 혀, 오늘도 펠라해줄게♡
(키스)
후후, 잔뜩 츄♡ 츄♡ 했네
전보다 격렬하고 기분 좋았어♡
그럼, 나도 보답♡
(키스)
아아~ 자지 서버렸네
어떡할래? 평소처럼 딸쳐줬으면 좋겠어?
후후♡ 어쩔 수 없네♡
정말, 내 손 엄청 좋아하니까♪
그럼, 보지 범하기 전에 조금만이라구♡ 자
거친 숨 쉬곤, 귀여워♡
그런 반응 해버리면 괴롭히고 싶어지는데♡ 후후
혹시, 해줬으면 좋겠어? 응?
더? 후후♡
자지, 기분 좋네...♡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저기, 남친군은 말야
지금부터 엉덩이구멍 안에 딱딱한 거♡ 처넣어진다구?
그거, 제대로 알고 있어?
내 발기 자지, 전부 삼키지 않으면 용서못하니까 말야♪
기대되네♡
그럼, 빨리 넣고 싶기도 하고, 이제 끝낼게
두 다리, 들어 올려줘
여자애가 섹스할 때처럼
후후, 그래그래♡ 그 부끄러운 모습으로 있으라구
엉덩이에 발리줄게♪
후후, 만질게♪
어~? 힘 들어가 있다구
좀 더 편히 있어
응, 그래 그래
됐으려나
그럼 우선은 손가락부터 넣을게
처음부터 자지 넣으면, 남친군의 암컷구멍 부숴져버리는걸♡
자, 새끼손가락부터 천천히 갈게♡
괜찮아?
손가락 끝, 먹어버렸네♪
더 갈게, 삼켜버리자♡
엉덩이구멍 실룩실룩거려서...♡
아, 들어가진다♪
아~♡ 전부 먹어버렸다♡ 에로한 엉덩이♡
이상한 느낌 들지?
쿠츄쿠츄, 쿠츄쿠츄 하고 추잡한 소리를 내고 있어
음... 그래도 이거, 아직 새끼손가락이니까 일단 뽑을게
우와, 조이는 거 엄청나네
다음은 중지 넣을게
아까보다 두꺼운데 들어가려나♪
아, 굉장해. 들어가져
엄청 야하네♡ 후후
스스로 해본거 아냐? 이거
벌써 안쪽까지 삼켜버렸어
그럼, 이대로... 이쪽도 만져줄까나♡
후후, 자지 아직 딸쳐줬으면 했지?
금방 발기해버리는걸, 이거♡
야해♡ 자, 전립선도...♡
있다♡ 자지 서있으니까 금방 찾아버렸네
문질문질해주세요, 라고 주장하고 있어
빨리 암컷의 몸이 될 수 있도록 양쪽 같이 만져서 개발해가자♡
있잖아, 보지랑 자지, 동시에 범해지고 있다구?
남친군, 여자애처럼 벌려져서♡
사유쨩에게 이런 모습 보여줄 수 없겠네♪
보여지면 차일지도♪ 후후
그래도 괜찮다구, 만약 그렇게 되면 내가 섹프로서 떠맡아줄테니까♡
나랑 최우선으로 섹스할 수 있는, 특별한 섹프♡
자지 넣거나 박히거나 입에 물거나 물리거나♡
보통의 여자친구로는 만족할 수 없는 몸으로 해줄게
뭐, 지금도 그런 느낌이지만♪
아, 봐봐, 암컷구멍 풀리기 시작했어♡
슬슬 내 자지, 원하기 시작했지? 넣자♪
손가락, 뺄게
조여...♡
저기, 내 것 봐봐 남친군
구멍 안쪽 괴롭혔더니 흥분해서 서버렸어♡ 불끈불끈해졌네♡
기분 좋아...♡ 후후
저기, 이거 제대로 다 들어가려나?
내 거, 평범한 사람보다 굵으니까 말야. 조금 걱정돼
그래도 남친군이라면 삼켜주겠지♡
그야, 사유쨩의 보지에 자기 자지 박는 것보다
내 거에 박히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변태인걸♡ 그렇지?
아 위험햇...♡
남친군 보면서 하니 금방 갈 것 같아졌어
참지 않으면...♡
그럼, 넣을게♡
생으로지만 넘어가줘
남친군의 처음은 안에 싸는 걸로 더럽히고 싶으니까♡
좁아...♡
어려워? 힘 풀어봐
숨 쉬고... 뱉고... 쉬고... 뱉고...
응, 될 것 같아...
자, 한번 더 갈게
끝부분 들어갔다♡
좋아, 그래도 안쪽까지 내 발기자지 삼켜버리자♪
굉장해... 들어간다...♡
앞으로 조금... 박아넣을게, 안쪽까지...
들어갔다...♡
괴로워? 금방 익숙해질테니 괜찮아
그때까지 이쪽 만져줄게
자, 남친군이 좋아하는 자지
들어간 채로 딸치면 압박감 있어서 엄청 기분 좋다구♡
지금 평소보다 기분 좋지♡
쿠퍼액 줄줄 흘리고 있네♡ 자지에 발라서...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날에 자지 넣으면서 기분 좋게 되버려...♡
네, 스톱♡
보지, 내 자지에 익숙해졌으려나?
오늘은 이쪽이 메인이니까 말야
천천히 움직일게
아... 굉장히 조여...
남친군... 이거 최고네, 이 암컷구멍♡
맛본적 없을 정도로 기분 좋아♡
괜찮아? 아프면 말해줘
처음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거라 생각하니까
자, 자지 상냥하게 딸쳐줄게
이렇게... 보지로 기분 좋게 되는 거 기억해나가자♡ 후후
안, 굉장히 조여오네♡
지금 움직이지 않는데 내 자지 위험한걸♡
힘껏 쥐어짜는 것처럼 뻑뻑해
가볍게 넣고빼는 것만으로도 사정 가까워진다구♡
그래도 힘내서 조금 빠르게 움직일게
남친군을 좀 더 마음껏 범하고 싶으니까♡
위험하네 이거♪
여자애는 이길 수 없다구, 이 조임♡
아 굉장햇♡
남친군의 자지도 완전히 발기하고 있어
이런 거 너무 야해♡
위험햇, 불알 올라와버렸다♡
안돼... 멈출게
이렇게 기분 좋은거, 반칙이야♡ 후후♡
자지, 움찔거리게 되어버렸네♡
가라앉을 때까지 키스하자♡
(키스)
기분 좋으니까 괜히 더 흥분해버렸을지도...♡
다음은 달라붙어서 하자♡
이 체위면 내 배에 자지 닿아서 최고라고♡
아까처럼 허리 움직이는 것만으로...♡
봐, 자지에도 자극이 오지
후후, 동시에 괴롭혀줄게♡
그래도... 역시, 나도 굉장히 느껴버리네. 이거
기분 좋아...♡ 잔뜩 떡치고 싶어져버려...♡
좋아... 이거, 최고♡
남친군의 보지, 좋아♡
매일 넣고 싶어져버려♪
좋아, 기분 좋아...♡
자지, 내 배에 엄청 되받아치고 있다구
발기, 위험할 정도로 되버렸네
정자 싸버리고 싶어졌구나♡
그래도 나도, 이런 기분 좋은 생섹스 계속하면...
위험햇...♡ 또 불알 올라와서 쑤셔와버렸다♡
무리...♡
후훗, 가버리고 싶어졌어♡
어떡하지, 싸도 돼?
남친군의 보지 안에 내 뜨거운 거, 전부 쏟아내도 돼?
후후, 괜찮지♡ 받아들여줄거지♡
나도 남친군의 이 발기 자지 딸쳐줘서 마음껏 사정시켜줄테니까♪
같이 정자, 뷰♡ 해서 머리 새하얗게 되어버리자♡
자, 보지 구멍, 강하게 조여줘
내가 기분 좋게 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네♡ 꽈악♡하고 할수 있겠어?
아, 응. 그래
자지 아플정도로 조여지고 있어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쥐여짜내질 것 같아♡
후후, 기뻐♡ 그럼, 갈까♪
남친군... 안됏♡
한방에 이거, 정자 나올 것 같아♡
남친군 것도 빵빵♡
정자 나올 것 같아♡
응, 불알 큣♡했어
안돼... 갈 것 같아...♡ 위험해
싸도 돼? 되지?
보지로 짜내서, 내 수컷즙, 전부 마셔줘♡
자, 남친군도 내 손 더럽혀줘, 정액범벅으로 해줘♡ 응♡
안돼... 온다...♡
간다... 간다... 같이 가자...♡
안돼... 나온다..♡
하아... 하아...♡
아아, 장내사정, 해버렸다♡
남친군 것도 이렇게나 잔뜩...♡
아♡ 장내사정, 해버렸다♪
남친군 것도 이렇게나 잔뜩...♡ 후후♡
갈 때의 조임, 굉장했다구
불알 안에 정말 전부 쥐어짜이는 느낌이었어
또 맛보게 해줘♡ 잘 먹었습니다♡
그래서 말야, 다음은 언제 만나는거야?
사유랑 만나는 날이 아니어도 되니까, 알려줘♡
이번엔 호텔에서 하루종일 떡친다던가...♡ 어때?
내 보지도 잔뜩 쓰게 해줄테니까... 한번씩 교대로 하자, 응?
응~? 왜 망설이고 있는거야?
다음에 만날 날 정해지기 전까지 이 자지, 뽑아주지 않을거야♪
(키스)
남친군은 이미, 내 거니까 말야♡
놓아주지 않을거야♡ 우후후♡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