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토코노코(오빠) 역의 오오야마 치로루입니다


사유쨩~ 미안해~

그런 이유로 여동생의 남친, 뺏었습니다♪

오토코노코니까 뺏는건가?

그니까 역 네토? 음 그러네 복잡한 느낌이긴 한데 말이죠


이번에도 오토코노코를 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하하

저기, 그... 오토코노코... 라던지 남자애? 가 중시되어 있는 캐릭터로 가장 연기가 재미있다는게... 이렇게 붙거나(?)...

그리고 자기, 그니까 오토코노코가 가는 순간의 목소리말이지

역시 여성이랑은 달라서, 표현방법이.

응~ 간다~ 가 아닌 느낌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그게 굉장히 재미있어...


그냥 그래도 역시 어렵네!

오오야마 자신도 남자가 아니니까 말야, 그쪽이 굉장히 어렵습니다만

그 가는 순간의 목소리가 나오거나 나오지 않거나 얼마나 내거나가 말입니다 

엄청 어렵습니다만 그게말야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지금 엄청 오오야마 움직이면서 떠들고 있습니다

죄송해요 뭔가 굉장히 흔들리니까요

굉장히 진짜 재미있네요


그리고 말이에요, 오토코노코라면 하는 플레이말이에요 그 카부토아와세말예요

일본에서 동시에 홅는다는게 누군가... (박수)

기립박수. 대단해-

그런 것 같습니다,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말입니다 

다른 아는 크리에이터분의 작품의 프리토크에서도 말했습니다만

이번에도 말이에요

그, 훑는다(こく)라는 단어가 있어서 이쪽도 (박수) 굉장해

훑는다니 좋네요

뭐라할까 훑는다(しごく)보다 훑는다(こく)의 편이 천박함이... 높아서 좋아요

그래서... 뭐 청순한 여자애가 말하는 것도 뭐 갭모에입니다만

이번에는 오토코노코였기에 뭐 남자가 아닙니까 오빠로

그래서야말로 훑는다(こく)라 하는 단어가 들어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야한 언니는 야한 언니로 뭐 그건 그걸로 들어맞습니다만 

하, 남자로 생각되는 느낌말이죠

알려나 이거 알려나~

오오야마 개인적인 성벽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거기가말야, 굉장히 좋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 않나?(작게)


이걸 듣고 계신 분들은 말이죠

처음 이 오토코노코의 작품을 듣는 분이라던지

그래도 오토코노코가 좋다는 조금 모르겠습니다만

오토코노코야말로의 플레이를 즐기고 싶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엉덩이 범하는 씬도 맹렬히 오라 가라 팡팡이라 하고 있는게 아니기에 

굉장히 상냥한 느낌이었기에 뭐 격렬하지만

호라 호라 가라 팡팡팡팡 푸슝푸슝(?)이 아니니까

천천히 즐겨주셨으면 좋겠는 그런 안배를 목표로 했습니다


어 그리고 말이죠, 한숨도 잔뜩이요, 좋지요

그래서 말이에요, 이게 말이요

뭐 삐(검열) 넣었는데 말이죠


그... 오오야마가 받은... 지금까지 받은걸 포함해

シルトクレーテ(이 작품 서클) 이  그 설정의 부분에서 말이죠

무조건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여기 최근 (검열) 이 있네요

얼마나 좋아하는 거야~

그런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말하고 있을 때에는 그렇네요라고 

그... 시골이면 뭐 평소 평일에도 차가 적습니다

그렇기에 딱 들어맞는 장소만이라도 뭐 그런거 하는 장소가 아니니까 말이죠

그래서 말이죠 그...

이 작품이 아닌 이야기 할뻔 했었어

한숨 아가씨 이야기 할뻔 ㅋㅋ


AEON에서 쇼타랑 만나서 야한 언니와 라고 하는 

굉장히 그건 최고였었어~ 라 하는 뭔가 추억이야기를 하려 할뻔 했다

아냐, 지금은 오토코노코 작품의 토크를 하고 있어

 

뭐 그래도 그... 차 안에서 그런 걸 하고 있는 망상도 굉장히 변태라고 생각하기에 


그리고말이죠 뭐 그 여자친구의 오빠라고 하는 점말이죠

남자인데도~라고 하는 점에서 흥분해버리면 오오야마, 정말 기쁩니다


그래서 엉덩이를 범해진다는 씬 때랑 범하는 씬의 오토코노코의 헐떡임의 차이같은 것도

좀 즐겨줬으면 좋겠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여러분, 안된다구요

야한 오빠의 유혹에 져선♪


오오야마 치로루였습니다~♪

그럼 안녕, 바이바이♪ 









우리형 개경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