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오호고에 들었을땐 천박함을 넘은 경박함이 보여

괜찮았는데 이젠 오호가 난데 없이 나와서 조금 지침


오호가 물리다 보니 그냥 천박한 연기가 따로 인상적인 작품이 땡김


츠바메랑 치로루 브푸라가 천박 맛집이긴한데

요새라고 하기에도 뭐하지만 1년간 동음 띵작이라는 것만

짤짤이로 듣다보니 요새 연기 어떤지도 솔직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