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95908

들어보고 괜찮다면 핫산좀 해주십쇼
최저시급 반의 반의 반만큼 받고 일하는 노예가 간곡히 부탁합니다

내가 배부르다는 느낌을 잊은지 오래임
그냥 휴가가고 싶어 미치겠고
사방에 깔미인 새끼들이 있음
어딜가도 두세명씩 붙어다녀야해서 내 시간이라는게 없는거 같아
오직 동음을 듣는 시간만이 나만의 시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