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로 게이는 아닌데


어렸을떄부터... 라고하면 유치원다닐떄쯔음부터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한적이 많았음


물론 지금 나는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여장같은 개짓거리는 안하는데


종종 꿈에서 나보다 키큰. 대충 190쯤되보이고 찌찌 짱크고 약간 태닝한 눈나가 내 앞에서 티셔츠와 스포츠 브라를벗고


바지를벗고


팬티를 벗으니까


어머나 시발 내 꼬추보다 2배정도는 되보이는 흉물이 달려있어서 그대로 내 돈코에 박고 나는 오곡 오고고고고곡 하는꿈꾸는데






그래서 여체화 최면 너무 걸려보고싶어..... 




아니 그냥 큐베같은게 마법소녀 아티펙트가 내려와서 마법소녀로 TS시켜주면 좋겟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