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는거야?
들어갈게
아, 과제하고 있었어?
정말 성실하다니까 너도..
선배랑은 다르게
난 아까까지 선배랑 놀고있었지
물론 섹스포함, 너의 취미로도 나쁜 네토라세 성벽을 채워주기 위해서 말이야
자, 과제는 그만하고 이쪽, 침대로 와봐
오늘도 잔뜩 선배랑 섹스한 이야기하면서, 네 허접자지 만져줄테니까
응? 뭐?
방과후에 선배랑 무슨 얘기 했냐고? 아아..바다에 간 이야기말이지
듣고 있었구나
응, 요전번에 같이 놀러갔어
물론 섹스도 했지
흐~응, 그때의 이야기가 듣고싶은거구나
알았어 알려줄게
요전번 휴일에 나 몇일간 놀러간적 있었지?
그때 사실은 선배랑 바다에 숙박으로 놀러간거야
장소는.. 말해도 어자피 넌 못갈테니까 안알려줄거지만
그야 거긴 차나 바이크가 없으면 갈 수 없을정도로 먼 곳인걸
넌 어느쪽도 없잖아?
뭐 그런건 어찌되든 상관없잖아
선배는 나를 위해서 해변이 보이는 호텔에 예약을 잡아줬어
물론 바이크로 데리러도 와주고..에스코트도 완벽하지?
꽤나 갑자기 잡힌 약속이라 나 수영복같은건 준비못했는데..
선배가 선물해줬어..꽤나 야한 수영복이었지만
보여줄까?
자, 이거 바다에서 같이 찍은 사진
굉장하지?
이런거라던지, 유두살짝 보이고있고
응, 이런 느낌으로 놀러갔어
주위에 남자들, 엄청나게 날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야 이런 어떻게봐도 덮쳐주세요라고 하는것같은 수영복입고 있는 여자가 해변에 있으면 봐버리겠지?
헌팅도 잔뜩 당했지만 선배가 지켜줬어
거의 대부분의 남자는 선배를 본 순간 도망갔을까나?
선배 몸도 탄탄하고 근육엄청나니까 이 사람에겐 이길 수 없다고, 본 순간 알아버리는거겠지
정말 밀면 넘어질것같은 너와는 완전 다르지
너가 만약 같이 있었으면 틀림없이 난 헌팅남들에게 끌려갔을걸?
뭐 니 취미 생각하면 그 편이 흥분했을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선배가 강한 남자였던덕에 이런 야한 수영복 입고 해변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던거야
그래서 해질녘에 호텔에 들어간건데 이 호텔이 또 엄청나서!
선배는 집이 엄청나게 부자라서, 아버님이 어딘가 외국자본기업의 엘리트래
그래서 호텔도 덕분에 마음대로 쓸 수 있어서
해변이 보이는 예쁜 호텔.. 나 그런 굉장한곳은 처음이었어
공원에서 아이스나 먹는 데이트랑은 전혀 달랐어♪
이것저것 서비스도 굉장했지만, 그런건 별로 써보지도 못하고 끝나버렸어
그야 호텔에 들어와서부터는 계~속 아침까지 선배랑 섹스했으니까
후훗, 너가 자세히 듣고 싶은건 여기서부터지?
이 허접자지 만지면서 전부 알려줄테니까, 집중해서 들어
방에 들어가선 바로 난 선배의 자지를 펠라치오한건데..
선배의 극태자지를 바로 넣어주길 바랬으니까 그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필사적으로 기분좋게 봉사했어
하아..선배의 자지는 너무 굵어서 흥분하면 입만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으니까
이렇게..손도 같이 쓰면서. 말이야♪
너의 자지는 후훗.. 이렇게 흥분해서 커져도 손만으로 간단히 자극할 수 있는데
그것도 한손♪ 발기해도 이거라니 정말 허접한 자지
꺗
잠깐.. 살짝 찔러본것뿐인데 쿠퍼액 날리지 마!
작은거에 더해서 조루라던가 정말 구원할 길이 없는 자지네
아직 선배와 섹스한 얘기 시작했을뿐이니까 조금 더 참아
선배자지의 귀두라던지 앞부분을 정신없이 빨고있었더니말이야, 입안에 농후한 쿠퍼액이 훌러넘쳐서
꿀꺽꿀꺽 목을 울리면서 정신없이 마시고 있었어
쿠퍼액만으로 꿀꺽꿀걱 삼키면 안될정도로 엄청난 양이었어
해변에서도 펠라는 해봤으니까, 한번 싼 직후인데도..선배의 정액탱크는 아직도 꽉 차 있는거야
정액탱크를 손으로 만져봣더니 엄청나게 무거워서 이 안에 있는 정액 전부 나한테 싸줫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버렸어
그렇게 목 깁숙히까지 자지가 꽂혀서, 진심펠라 해버렸어
선배는 나 입보지..라고할까 이라마치오 할때의 얼굴이 좋대
입을 오무려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선배의 자지를 물고있는 내얼굴
학교 제일의 미소녀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위험한 얼굴이지만.. 또 그게 좋은가봐
뭐 니 자지론 내 목속까지 들어오지도 않을테니 평생 보일 일 없겠지만
한동안 펠라치오하고있었더니 선배가 입안에 정액을 내준건데
선배의 뜨겁고 농후한 정액이 뷰루루룻하고 엄청난 기세로 입안에 박히는 그 감각
응, 생각하는것만으로 보지가 젖어와서..하앗..
마셔도 마셔도 사정이 멈추지 않아서..무심코 입을 뗀 순간 얼굴에 정액으로 샤워하는 느낌으로 사정당해버렸어
얼굴사정이라고 하던가?
이건 전에 너한테도 당한적 있던가?
너무 조루라서, 그렇게 되버렸다는 느낌이지만
넌 얼굴사정당한 내 얼굴 보고 흥분했지만, 선배는 자신의 정액을 전부 마시지 않은게 기분 나빳나봐
그대로 엎드려져서, 갑자기 뒤로부터 선배의 극대자지가 들어와버렸어
사정한참일텐데 이미 혈관이 올라온 굵은 자지가..응...내 보지벽을 뚫고 들어오는 느낌으로..점점 들어오는거야
이라마치오 했을때부터 질척질척하게 젖어있긴했지만, 역시나 조금은 괴로웠어
너의 허접한 자지에 익숙해진 보지에 선배의 자지는 너무 큰걸..
그치만 말이야? 선배는 그 부분도 용서 없는거야
높게 치켜올린 엉덩이를 때리면서 내게 전부 들어가게 보지를 풀어 라고 명령해와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섹스하면서 스팽킹당하는건 처음이었지만, 응..엄청나게 흥분해서..반대로 보지를 꾺꾹 조여버렸어
그럼 또 스팽킹당하고 하아..♪
후훗 봐, 스팽킹당한 엉덩이 보여줄게
지금도 살짝 빨갛게 선배의 손자국 남아있지?
거기에 허리부분, 이거 선배의 손가락자국이야
선배는 제대로 허리를 꽉 잡고 격하게 피스톤하니까 손가락자국도 남아버리는걸
아프진 않아..라고할까 할땐 신경 안쓰인다고 할까
그정도로 선배와의 섹스는 언제나 격렬하고 농밀한걸
뒷치기는 특히..선배가 자기맘대로 전력피스톤해오니까, 나 동물처럼 신음내버렸어♪
너랑 섹스할땐, 전혀 여유롭게...오히려 일부러 소리를 내줄정도지만
선배상대론, 내가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구나 싶을정도로 엄청나게 이상한 소리가 나와버려
아히이잇, 가버려어엇! 옥 오호옥! 같이
목이 말라버릴정도로 전력으로 소리쳐버렸어
못 참겠는걸..어쩔수 없어
그대로 자기 마음대로 피스톤해서 가버린건데..선배는 아직도 멈출 기세가 없어서
자지가 들어간채로 이번엔 정면에서..응..이때의 체위가 또 굉장한거야
에키벤 알고있어?
응 선 상태로 안겨 올려져서 벽에 빌어붙여진채로 그대로 피스톤 당하는거야
선배는 키도 크고 힘도세니까 이런 체위도 가능한거야
후훗..넌 어림도 없지?
선배의 몸하고 자지한테 한껏 몰아붙여져서..하아..자궁구까지 제대로 범해졌어
가버린참이라 용서해달라고 부탁해도 전혀 멈춰주질 않아서
보지즙 질질 흘리면서 호텔 벽에 기스내버렸어
처음 경험하는 에키벤이지만 선배의 피스톤이 너무나도 강해서 조금 괴로웠어
꼬옥~하고 탄탄한 몸에 매달려서 잔뜩 밀착할 수 있었던건 기뻣을까나
얼굴도 가까우니까 키스도...농후한 걸로 잔뜩 해버렸어
후훗, 야한 키스 너한테도 해줄까?
선배한테 배운 야한키스
이 볼품없는 주제에 딱딱하게 발기한 자지 만지면서 해줄게
(키스)
어때? 기분 좋아?
선배는 이렇게 (키스)
하아..혀를 빨아들이는게 좋은가봐
에키벤은 내가 움직이는게 힘드니까 그만큼 보지를 잔뜩 조여서 선배의 자지를 기분 좋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그랬더니 선배도 기분 좋은듯한 소리를 내줘서..흥분해버렸어
결국 둘이서 아침까지 잔뜩 해버렸다
나도 꽤나 선배의 격렬한 섹스에 익숙해져있었으니까 이번엔 그다지 기절하지 않았을까나
그래도 몇번인가 의식이 날아가버렸지만..실신해도 선배의 용서없이 격렬한 피스톤으로 깨워진단말이지
기절한순간 자궁을 꾹꾹 하고 선배의 굵은 자지로 긁어내는거야
옷..오옷..오호옥 하면서 일어나버린단 말이지♪
처음엔 기절해도 멈추지 않는다니 정신 나간거야니야?라고생각했지만 최근엔 선배의 피스톤을 깨워지는게 너무 좋아져서
라고 할까, 이제 허접한 섹스는 무리
선배정도로 격렬하고 엉망진창으로 해주는 사람이 아니면 만족할수 없게 되버렸어
이날 난 처음으로 자기부터 선배의 정액을 보지에 직접 달라고 부탁해버린거야
지금까진 콘돔 끼우고 했지만..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그야 그렇게 굵고 뜨거운 자지인걸..
콘돔 끼운채라니 아깝지않아?
선배 내 자궁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줬어♪
하룻밤 내내, 몇번이고 말이야♪
나도 힘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보지를 조이면서 선배자지의 형태를 기억했어
그야 이제부턴 내 보지, 선배전용이니까
몇번이고 그 극태자지가 들어와도 선배를 기분 좋게할 수 있도록 힘내지 않으면
호텔에서 하루종일 섹스하고 돌아가는 참에..선배한테 그렇게 전한거야♪
그랬더니..
넌 역시 최고의 여자네 라고 잔뜩 칭찬해줬어
이제부터도 더 힘내지 않으면 안되겠네♪
응?
뭐어야 그 얼굴
후훗, 드디어 깨달았어?
맞아..나..진~작부터 선배의 여자가 되버린거야
넌 네토라세플레이라고 생각하고 있던것 같지만..사실은 선배한테 나를 네토라레당했다는 거야♪
언제부터 내가 선배의 것이 되었는지 알고 싶어?
처음부터, 야♪
너한테 말해져서 선배랑 섹스한 첫날부터 난 선배의 것이 되어버렸던거야
딱히 말하진 않았지만 이미 섹스프렌드계약 맺고 있었고..
처음부터 넌 버려지는게 결정되어있었다는 거야
그것도 모른채로 넌 내 이야기 듣고 자지 세우고 있었지만
쇼크?
그치만 자업자득이잖아?
난 너의 볼품없는 자지랑 섹스로 만족해줄려고 한건데..선배한테 안겨줬으면했으니까
정말로 강한 수컷과의 섹스와 자지..알아버린걸♪
싫다..너 쇼크받은채로 자지는 반응하고있잖아
볼품없이 부들부들 떨면서 쿠퍼액도 이렇게 나와선.. 오줌같아..기분나빠
가버릴것같은거야?
좋아, 이대로 싸버려
선배의 자지를 몇번이고 감싸온 이 손으로 너도 보내줄게
자 이 허접자지도 일단은 정액 나오는거지?
빠 알 리 가버려
응.. 가버린거네
오랜만인데 이정도밖에 안나오다니.. 모든게 선배보다 볼품없어서 깜짝 놀라버린다니까
응 츗..할짝
하아..맛도 전혀 수컷느낌이 없고..약해보이는 정액
미안해, 나 이제 이걸론 만족할수 없어
하지만..너 자체가 싫어진건 아니니까
어릴때부터 계속 함께였던 소꿉친구잖아?
그러니까, 선택해줬으면 좋겠어
나랑 헤어지고 소꿉친구로 돌아갈까?
네토라레 마조 남친으로 남을까?
...
뭐 바로 대답할 필요는 없으니까 생각해둬
난 어느쪽이든 상관없으니까 말이야..
앞으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