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20~30분 정도의 한국어 동음을 연습삼아 만들어볼 생각인데
그 개새끼양 하는 한국식 정서 말고ㅋㅋ 최대한 씹덕 감성 살리고 싶거든
대본에서 일본어 직역한 느낌나면 너무 오글거림? 아니면 오히려 좋음?
예를 들면 'ㅇㅇ쨩' '븃븃하게 해줄게' '허접~♡' 같은 표현들... 한국식으로 대체하려면 할 수 있는데 그 맛이 안 날 것 같아서 고민임
연기는 잘한다는 전제 하에서
가볍게 20~30분 정도의 한국어 동음을 연습삼아 만들어볼 생각인데
그 개새끼양 하는 한국식 정서 말고ㅋㅋ 최대한 씹덕 감성 살리고 싶거든
대본에서 일본어 직역한 느낌나면 너무 오글거림? 아니면 오히려 좋음?
예를 들면 'ㅇㅇ쨩' '븃븃하게 해줄게' '허접~♡' 같은 표현들... 한국식으로 대체하려면 할 수 있는데 그 맛이 안 날 것 같아서 고민임
연기는 잘한다는 전제 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