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구 성우지망생에 올해 초부터 동음 듣기 시작해서

한국어 동음 제작 도전할까 계속 고민중인데

인식 자체가 너무 안 좋아서 수요가 있을지 고민이다

내가 녹음하고 일러스트도 맡길 사람 있고

대본이랑 편집해줄 사람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