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날라온거 시발 애미디지게 더워서 가기 싫어가지고 걍 쌩까고 미루려고 했는데

9월 이후로 시간이 안나서 걍 가야될거같음

강제동원의 아픔과 슬픔을 같이 한탄해주고 위로해주면서 나라 욕도 해주는 동음 어디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