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아이♪너가 소문의 용사군? 후훗♪
처음 뵙겠습니다~♪
소문은 듣고 있었어, 용사군.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수많은 곤란에 맞서는 용감한 자...라고 하더군.
많은 사람에게 흠모받고 있어~? 후훗
설마~♡ 이렇게나 친포 발기시키고, 의욕만만 인데?♡
아니지~?
너는... 그냥 페라치오를 좋아하는 용사군♡
우리의 '입'으로,
자지를 기분좋게 해줬으면 하는 것뿐♪
후훗, 과연..
다른 음마가 아니라 굳이 우리를 선택했다는 건가♡
굳이 우리들이라는 점이 포인트네~? 후훗♪
뭐야~? 그렇게 부정하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니야?
그럴게~
아까부터 시선... 티나잖아♪
계속 보고있어♪
우들의 여~기 쪽♡
음...정말...
음마 토벌 같은 적당한 핑계...
진짜 목적은 이 '입'...이겠지?
어머~헤~ 인정하지 않는구나?
이렇게 발기시키고 있는데~?
봐봐... 자지군, 안달나 버렸어♪
빨리 벗겨 벗겨줘~♪
누나들한테 보여지고싶어~♪ 후훗♪
몸은 정직♡
용사군도 남자니깐♪……
있잖아, 원하는 거지? 페 라 치 오♡
여기도다♡ 후훗..
이 부풀어오른...정자.
빨리 나오고 싶어하는게 느껴져♡
이봐~ 이 안에~
너의 유전자 잔뜩 모아두고 있는거지?
정자, 잔뜩 헤엄치면서~
뷰~♪ 뷰~♪ 하면서,
나가길 기다리고 있어♪
음후훗♪ 기대된다♪
후핫~♪ 장난치면 안돼~ 사이좋게 지내야지~?
차려진 밥상을 안먹는건 남자의 수치.
라는 말이 있지?
모처럼이라면 기분 좋아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애초에, 우리는 분쟁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야.
맞아맞아♪ 전쟁 하는 것 보다,
자지랑 노는게 낫지♪
봐봐, 자지군도 말하고 있지?
됐으니깐 빨리 자지 꺼내줘♪
레벨 올라버린 정자,
뽑아주세요~♪ 라고.
후훗, 자지군은 솔직해서 장하네~♪
응응♪ 기다려줘~♪
앞으로 누나가~
너의 멋진곳. 잔뜩 봐줄게~♪
입으로 오구오구 해서~
잔뜩~♪ 자지 레벨,
빨아먹어 줄게~♪ 후훗~
그렇게 됐으니깐~ 자아~♪
지금부터 용사군은 움직일 수 없어요~♪ 훗후♪
빨리, 재빠르게~ 끝냅시다~♪
훗.
다소 억지여서 미안하지만,
재차 잘 부탁해.
우리가 왜,
입음마라고 불리는지 ...
충분히... 그 몸에 새겨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