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길을걸어가다가 너무 더우면 나는 시원하다 하고 생각하면서 몸에 힘을 살짝 빼면 기분좋게 차가운느낌이 가슴부터 발가락까지 느껴졌었음
이것도 최면이라 봐야하나? 아님 자기암시라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