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공장 견학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전에 설명해드린대로 오늘은 여기서 사육하고 있는 수컷 가축을 사용해서
질이 좋은 정액을 짜내는 작업을 순서대로 볼 겁니다. 괜찮으신가요?
후훗, 여성이 이런 곳을 견학하는 건 조금 용기가 필요하지만 최근에는 견학희망자도 늘고 있기에 부끄러워하시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흥미가 있는 과정이 있다면 눈앞까지 가서 좋을대로 견학해주세요
자, 그럼 즉시 시작지점부터 봐 나갑시다
일단 처음에는 페니스의 발기 정도를 체크하는 것부터입니다
여기에는 오늘 아직 사정을 하지 않은 가축, 또는 사정후 1시간 이상 경과한 가축이 모입니다
어느 정도의 휴식은 가축에게도 필요하니까 착정의 기준은 하루에 3발입니다
봐 주세요, 페니스를 훤히 내놓은 가축이 잔뜩 늘어서있네요
머리에 씌운 고글의 안쪽에는 성욕을 돋구는 외설스러운 영상이 각 개체의 성벽에 맞춰 비춰지고 있습니다
가축들은 성욕덩어리이기에 그것들이 눈에 들어오면 페니스를 만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지 못하고 시코시코하고 훑기 시작하면 이제 발기 페니스의 완성입니다
기분이 높아진 가축은 조금 기분나쁜 소리나 숨소리가 들려옵니다만 참아주세요
아, 자. 봐주세요 이 가축
페니스가 불끈불끈해서 흥분하고 있는 걸 잘 알 수 있네요
여러분 보이나요? 모처럼이니 가까이서 차분히 관찰해주세요
아, 다만 몸에 닿는 건 그만둬주세요
가축은 여성에게 매우 굶주려 있기에 피부가 닿은 것만으로 사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농담으로 들리겠지만 정말이라구요? 후후
혈관이 부풀어서 점점 딱딱하게 뒤로 젖혀지는 게 보이네요
데이터에 따르면... 음, 이 가축은 마조의 기질이 있는 것 같네요
괴롭혀지거나 말로 고문하면 쾌감을 느낀다.
말하자면 불량품의 수컷이네요, 후훗
그래도 마조는 반응이 웃겨서 재밌으니 오늘은 이 가축으로 놀아보죠
어이, 고작 발기하는 데 왜 시간이 걸리는 거야?
너 오늘의 사정 할당량, 아직 채우지 못했지?
정자 싸는 것밖에 가치가 없는 생물주제에 자기의 자지의 딱딱함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거야?
흥, 쓰레기 이하네. 빨리 발기하라고, 이 마조
흐응~ 야, 기분좋은거야?
많은 여자에게 자지 보이면서 가까이서 매도당하면 느껴버려?
후훗, 아아~ 기분나빠. 차가운 목소리 들어서 그 천박한 자지가 큥큥 애달프게 됐구나
비참한 기분 맛보고 고간 부풀리다니, 어떻게 된거 아냐?
창피한 남자.
어차피 지금부터 정자 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앞서버리지?
가축의 머릿속, 존나게 단순하네
사정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노력하는걸.
고달프고 괴로운 조교가 기다린다고 알고 있는 주제에.
웃기네. 병~신
자, 발기 완료~
네, 어땠나요 여러분
페니스가 변화해가는 모습, 관찰할 수 있었나요?
가볍게 매도당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움찔움찔 반응하고 있었네요
이런 마조라면 저런 태도로도 뇌내가 야한 핑크색으로 물든다구요
그저 말로 발정해버리곤, 정말 한심하네요. 후후
발기가 완료되면 계측용 기구를 사용해서 딱딱함을 확인합니다
기준치를 통과하면... 응, 문제 없는 것 같네요
그럼, 드디어 페니스를 본격적으로 괴롭혀갑니다
잇달아서 조금 전의 마조의 움직임을 관찰해보죠
일단, 자신의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고 있네요
이건, 무엇을 하려 하는지 알겠나요?
거기의 언니, 어떤가요?
네, 정답입니다. 물론 페니스를 넣고 빼기 위한 고리입니다
가축 스스로 자위를 준비하는 거에요
봐주세요, 자기가 만든 고리에 페니스를 천천히 안쪽까지 삽입하고 있어요
기분좋게 하고 있네요, 지금부터 쾌락을 맛보는 게 어지간히 기쁜 모양이에요
자, 우선은 허리를 흔들어서 자위를 하는 과정입니다
규정 시간이 될 때까지 휴식 없이 섹스 흉내를 합니다
손가락으로 만든 고리를 여성기라고 생각하고 페니스를 넣고 빼는, 엄청 부끄러운 행위라고요
(삐)
자, 피스톤이 시작됐습니다
하나, 둘, 셋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들고 있네요
이 공장에서 관리하고 있는 수컷은 모두 등신들이기에 당연히 살아있는 여성과 섹스는 할 수 없습니다
여성인 여러분들이 보시면 공연히 알 수 있을 거에요
고작 자위로 이렇게나 숨을 거칠게 하는 한심한 수컷따위에게 섹스는 하게 해줄 수 없지요
그러니까 그런 가여운 가축에게 이렇게 섹스를 유사 체험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꼴사납고 재미있지 않나요
고글의 안에는 취향의 여성에게 페니스를 삽입하는 영상으로 교체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성행위를 하고 있는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딸감입니다
아, 꼴사납다고 해서 그렇게나 웃지는 말아주세요
가축들은 정말로 섹스중이니까요
그럼, 또 조금 말을 걸테니 여러분은 반응을 봐주세요
야, 뭐야? 섹스흉내 기분좋아?
필사적으로 허리 움직이곤, 보지 범하고 있는 기분은 최고야?
하핫, 그 보지, 그저 영상이란 거 알고 있어?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구멍에 자지 꽂곤 딸치고 있을 뿐인데
섹스하고 있다고 믿고 있구나
흐응~ 머리 어떻게 됐구나
자, 더 허리 흔들라고 마조
야, 영상 안의 여자애 네 허약한 허접 피스톤으론 만족할 수 없는것같아
더 힘차게 자지 박으라고, 팡팡팡 하고
모두 네가 허리 휘적거리는 거 보고 즐기는 거, 알고 있지?
말한 대로 해. 더 격렬하게
아아~ 자기 손보지와 하는 섹스, 최고네
안쪽까지 박아도 된다구, 푹 푹 하고
자궁의 안쪽까지 진심 피스톤하라고
자, 확실히 관찰할 수 있으셨나요?
자위 부추겨져서 또 흥분했네요
이 개좆같은 도M.
등신같은 소리, 여러분에게도 들려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후훗
아, 잠깐 실례할게요
어라? 지금 멈췄어? 아직 시간 끝나지 않았는데
허리 흔들라고 좆밥새끼야
응응, 그거야. 섹스 기분좋네~
보지의 안쪽, 쿠츄쿠츄 문질러서 존나 기쁘지?
평생 허리 흔들라고, 병~신
(삐)
종료의 신호네요
규정 시간이 끝났기에 다음 과정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건 준비운동같은 거였기에 가축들도 쾌락만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음부터는 드디어 페니스를 몰아붙이는 단계입니다
정액을 끈적끈적하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에요
(기계음)
봐주세요, 고간의 위치에서 사람의 손모양을 한게 뻗어왔네요
이건 여성의 손을 충실하게 재현한 기구로, 꽤나 리얼한 손대딸의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기분나쁜 손끝부터 손바닥으로 감도가 오른 페니스를 철저하게 훑습니다
일단은 빠른 손대딸을 어느정도로 나눠서 반복하는 내용입니다
보세요, 시작되네요
(삐)
매우 움직임이 빠른 대딸입니다
리얼한 손이 페니스를 감싸 기분좋아 보이네요
(삐)
휴식은 아주 조금입니다
(삐)
기계의 움직임은 실제 사람의 손으로 훑을 수 있는 정도의 빠르기를 재현하고 있기에 상당히 생생한 감각이라구요
(삐)
(삐)
고글 안의 영상도 손대딸로 변경됩니다
각각의 가축이 자기 이상형의 여상에게 대딸받는 영상을 보고 페니스를 딱딱하게 뒤로 젖힙니다
(삐)
(삐)
곁잠
젖꼭지 만지기
베로츄
침 뱉기
손대딸 하는 방법도 가축 취향으로 설정됩니다
(삐)
(삐)
가축 주제에 사치스러운 자위지요
(삐)
아
(삐)
허리 흔드는 것과 다른 종류의 쾌락에 금세 기뻐하네요
등신같은 가축인 만큼 이렇게 금방 소리를 높인다구요
(삐)
정말, 한심하네요
(삐)
빠른 움직임이라고 해도, 한번 한번은 그저 몇초뿐
이런걸로 사정에 가까워진다니, 허접 조루도 좋은 점이 있네요
(삐)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죠?
(삐)
단숨에 정액을 지려버리는 수컷따위는 섹스할 수 있을 리 없으니까요
(삐)
(삐)
당연하지만 아무리 우는 소리를 내도 사정을 하게 해줘선 안됩니다
장시간의 애태움을 강제하는 것만이 양질의 정액을 채취할 수 있으니까요
(삐)
슬슬 감도를 높일 시간이네요
(삐)
기계에게 대딸받는 거, 기분 좋아?
야. 비참하네
여자들은 아무도 자지 만져주지 않으니까 기계가 할 수밖에 없구나
(삐)
후훗, 병신같네
(삐)
숨 하아하아 하곤, 뭐하는거야?
기분나쁜데
(삐)
나에게 어필하고 있는거야?
(삐)
그런 거 하면 동정받아서 허가 받을 수 있다거나, 그딴거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지?
(삐)
응~?
(삐)
으~ 뭐야 그 얼굴
그렇게 해서 사정하게 해줄거라 생각했구나
(삐)
어린애가 아니니까 말야
(삐)
너같이 한심한 생각을 하는 가축은
얌전히 계속 자지 훑어지면 되는거야
(삐)
알겠어?
(삐)
사정의 자유를 빼앗긴 지금의 너, 교정받고 있는 수컷이랑 다를 게 없네
병신같은 자지 발기하곤, 정말 비참해
(삐)
정자 나올 것 같아?
(삐)
훗, 안돼
견학하고 있는 여자들 잔뜩 있다고?
(삐)
참아서, 좋은 모습 보여야지
(삐)
자, 참아
자지 기분 좋은거 참으라고, 마조
(삐)
(삐)
마조 자지 쿠츄쿠츄 범해져서 위험한거야?
헤에, 아 그래.
(삐)
그대로 멋대로 위험해져버리던가
(삐)
여기 있는 여자들이 전부 욕하고 웃어줄게
이 변태
(삐)
자, 종료
네, 일단 첫번째 과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지금 건 사정시키지 않고 성감을 한계까지 높여가는 전통적인 괴롭히는 법이었습니다
강한 자극으로 사정할 것 같아도 금방 휴식에 들어가니 절대 갈 수 없습니다
폭발의 리스크를 누르면서 확실하게 페니스를 민감하게 해나가는 것에 유효하기에 여러분도 활용해보세요
자, 그럼 이대로 두번째 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이번에는 휴식 없이, 페니스에 자극을 주겠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빠르기는 소극적이지만 적당히는 하지 않습니다
아까의 8할정도의 빠르기... 라고 할 정도일까요
쾌락에 약한 도M이 점점 괴로워하는 모습을 즐겨주세요
그럼
(기계음)
자, 시작한 모양이네요
여성의 손이 외설스럽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게 보이나요?
손목을 반죽하듯이 돌려서 굉장히 추잡한 대딸을 하고 있네요
귀두의 끝에서 넘쳐흐르는 쿠퍼액도 주의 깊게 모아서 페니스에 바릅니다
그저 기계에게 성처리받고 있을 뿐인데 가축은 이런 움직임에 엄청 흥분하네요
페니스를 기분좋게 자극해준다면 기계여도 뭐라도 상관없어, 라는 거네요
봐주세요, 이 몸
점점 민감하게 된 페니스를 집요하게 괴롭혀져서 한심하게 허리를 빼고 있어요
안되겠네요, 모처럼의 자극이 분산되어버리기에 이런 꼼수에는 예의범절을 가르쳐줘야겠네요
어이, 허리는 빼지 마
남자답게 앞으로 확실히 내밀어
이 좆밥새끼
후후, 그래그래. 하면 되잖아
처음부터 그렇게 해줄래?
어떻습니까? 제대로 허리를 내미는 자세로 돌아왔네요
누츄누츄 하고 야한 소리를 내곤 빈틈없이 손대딸하고 있네요
괜찮다구요, 아직 사정의 시간은 뒤에요
페니스가 움찔움찔하고 경련하거나 허리가 부들부들거리기도 하지만 전부 거짓이니까요, 속지 말아주세요
병신같은 연기를 하면 가는 허가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멍청한 기대를 한다구요
정말, 한심한 생물들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불쌍한 가축을 마음속에서 경멸해서 멸시해주세요
분명 기뻐하곤 페니스를 발기할테니까요, 후훗
그렇지? 여자에게 멸시당하는 거, 엄청 좋아하잖아
쓰레기, 병신, 좆밥
이런 말로 부르면 자지 금방 반응해버리지?
최저네, 개변태새끼.
불알 안에 어차피 쓸일도 없는 병신 정자가 잔뜩 쌓여있지?
하얗게 흐려진 끈적끈적하고 걸쭉한 즙.
일부러 밖에 싸게 해서 청소하고 있으니까, 가축에 있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네
어이, 자지 괴롭히기, 아직 안 끝났다고?
점점 페니스가 애달퍼지는 것 같네요
입가가 풀려서 확실히 쾌락에 완전 패배했다는 표정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차분히 봐 주세요, 이 한심한 모습
남자인 주제에 사정조차 똑바로 못하는, 동물 이하의 생물이네요
발정하는 것밖에 뇌에 없다니, 답도 없는 새끼군요
(기계음이 멎음)
아, 끝인 것 같네요
페니스를 훑는 기계가 멈춰서 가축들도 한숨 놓고 있네요
불알 안쪽부터 맹렬하게 치밀어 오른 하얀 오줌이 지그시 다시 돌아갑니다
이렇게 정액을 몇번이나 왔다갔다해서 페니스의 안쪽부터 준비해갑니다
그래도 완성은 아직 멀었습니다
마조의 마음이 부러질때까지 더 자극을 더해갑시다
다음은 세번째 과정입니다
(기계음)
아, 기계의 준비가 시작된 모양이네요
페니스를 쥐고 있던 손이 꽉 하고 힘을 더해갑니다
강하게 쥐어진 자지, 혈관이 도드라지고 있네요
자, 여기부터는 이렇게 압박한 상태로 훑어갑니다
꽤 강한 자극이기에 속도는 느리게 합니다
뭐, 아무리 느리게 해도 져버리지만 말이죠 후후
그럼
시작했네요
하나 둘 하나 둘
가축의 모습, 어떤가요
훑고 있는지 어떤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느린 페이스인데도 강한 쾌감으로 또 허리가 빠질 것 같아 보이네요
페니스에의 자극도 장시간 주었기에 상당히 민감하게 약해진 것 같아요
끝에서 끝까지 구석구석 페니스가 애무되어서 어지간히 기분좋아 보이네요
귀두와 뒷부분 쪽을 훑어지는 순간은 특히 느끼고 있어요
쾌락으로 녹아내린 소리도 꽤 명확하게 들리네요
이건 조금 벌이 필요할지도 모르곘네요
야, 아까부터 시끄러워
자지 즈리즈리 대딸받는 주제에 닥치고 있는 것도 못하는거야?
오늘은 사정 보류하고, 여기서 끝낼까? 응?
흥, 싫은거지 어차피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정액 싸지 않으면 머리 이상하게 되는거지?
뭐, 그런건 알고 있지만
그럼 제대로 사정하게 허가받을 수 있도록 졸라볼까
할 수 있지? 자
더 괴롭혀주세요
말해
한번 더
후훗, 견학해주고 있는 여자분들께 향해서 큰 소리로 다시 한번
응, 잘 말했네
그럼 계속 괴롭혀줄게
사정 허가 나올때까지 힘내라고
여러분 들으셨나요?
더 괴롭혀주세요, 라고 스스로 애걸하고 있네요
평범한 수컷이라면 진작에 우는 소리를 할 정도로 당하고 있는데
아직 괴롭히는 게 부족한 것 같네요
고문을 받고 멋대로 기분좋아지다니, 대가리가 망가진 모양이네요
그럼 슬슬 원하는 대로
자, 기계의 움직임에 잘 주목해주세요
보통의 스트로크에 회전이 더해졌습니다
부드러운 손끝의 복잡한 감촉이 페니스를 자극해나갑니다
아아~ 민감해진 페니스, 벌써 기뻐하고 있는 모양이네요
아까와 어딘가 다른 기어다니는 듯한 방식에 앙앙 기뻐하고 있어요
걸레를 짜는 듯한 강한 고문이 버릇이 되어가는 모습, 즐겨 주세요
이 자지에 휘감는 듯한 자극, 위험해?
등줄기가 오싹오싹거리고 불알 올라온거 다 보이네
이런 느긋한 손대딸인데도 네 허접자지는 가버리는구나
싸도 된다고 허가했었나? 안 했었지?
그럼, 정액 발사 준비 금지
이 악물고 참아, 알겠어?
모처럼 부끄럽고 병신같은 모습, 손님들에게 보여주고 있으니까
마지막까지 명령대로 따르라고
알겠어? 이 변태 마조
아무래도 멋대로 정액 지릴 준비를 해버린 모양이에요
고간에서 필사적으로 정자를 내보내는 움직임, 몰래 들키지 않도록 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안심해주세요, 제가 안내하고 있는 동안은 여러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즐기실 수 있도록 사정의 타이밍은 완벽하게 관리할테니까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순간에도 가축들은 필사적으로 쾌감에서 도망치려고 견디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까지 오면 기분좋음에 의식을 집중하면 지리는 거 확정이니까요
그래도, 지금은 적당한 속도의 느린 자극이기에 휴식은 줄 수 없습니다
곧바로 괴롭혀 가겠습니다
이번에는 쥐고 있는 손이 일단 풀리고 반대로 강하게 쥐었습니다
강하게 쥐고 하는 손대딸, 이번에는 반대 방향의 손으로 시작합니다
아까와 움직임은 같지만, 페니스가 받는 자극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구요
물론 짓이기는 듯한 회전도 더해져있습니다
머리가 이상해질 정도의 강렬한 쾌락으로 페니스가 점점 민감하게 되어갑니다
약해져버린 수컷의 병신같은 모습, 잔뜩 즐겨주세요
아아~ 허접자지 기분나빠
좆같은 쿠퍼액, 귀두로부터 줄줄 넘쳐흐르네
정액 싸지 않는 대신에 그거 싸면서 기뻐하는 거야?
마조자지는 지리는 거 존나 좋아하는구나
하얀 오줌은 안돼라고 들으니까 투명한 오줌 싸는구나
헤에, 등신같은 재주 있는 자지네
그럼 침같은 역겨운 그거, 자지 망가질때까지 쭉 지리고 있어
알겠어?
대답은?
여러분 보였나요?
이 절조 없는 가축, 사실은 아까부터 말도 안되게 쿠퍼액 지리고 있었다구요
느끼고 있는 걸 보여서 흥분해버린 모양이네요
페니스의 입이 헐렁거린 것 같아요
아, 그래도 드디어 손의 움직임이 멈춰서 역수로 잡고 있던 손이 느슨해지고 있네요
엄한 고문으로 걸레가 되어버린 페니스도 쉬고 있는 것 같아요
음~? 아, 아니에요. 휴식이 아닙니다
역수였던 손의 방향이 원래로 돌아와서 다시 강하게 쥐었습니다
희망이 보일 때 다시 한번 절망으로 떨어뜨립니다
가축의 조교에는 육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유효합니다
마음을 짓밟는 것으로 동물 이하의 존재라고 깊게 가르치는 겁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우쭐해지니까요
건방진 가축은 이렇게 강하게 쥔 채로의 고속 대딸로 잔뜩 길들입니다
(기계음)
보세요, 시작했습니다
기계가 굉장한 속도로 페니스를 훑고 있네요
느린 자극으로 잔뜩 쌓인 쾌감을 이 빠른 대딸로 단숨에 정복해나갑니다
물론, 정액을 지려버리게 하지는 않습니다
사정의 아슬아슬한 한계까지 가까워져서 슨도메의 고통을 주는 것뿐입니다
아, 그래도 이거, 자극이 너무 강렬하기에 주의하지 않으면 금방 가버립니다
자
이제 나오는구나, 하얀 오줌 새버리는구나
싸지마
스톱이네요
기계가 페니스의 상태를 감지해서 사정 직전에 멈추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잘못되어 지려버리는 일따윈 없다구요
가축을 한계까지 몰아넣기 위해서만 개발한 기술이니까, 부디 봐주세요
그럼, 다시 재개합니다
아아~ 그 압박감으로 고속 대딸받으면 위험하네
자지, 언제 정액 싸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괴로운 상태네
가고 싶어?
아 그래, 가버리든지
정액 싸지 않으면 좋을대로 가도 돼
네 자지, 재주있잖아? 가라고, 자
또 스톱입니다
한계 지점에서 슨도메하고 있기에,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상당한 부하가 걸립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 수컷, 가축이니까요
저희들은 이 생물이 고통과 쾌락으로 망가져가는걸 병신취급하면서 즐기면 됩니다
아, 또 기계가 움직이네요
뭐야, 아까 안 간거야?
헤에~ 정액 안 싸면서 가는거, 무리였구나
뭐, 무리라고 알고 있었지만
그럼 참을 수밖에 없겠네
강하게 쥐어진 채의 전력 손대딸, 필사적으로 견뎌. 마조
응? 움직임 멈췄네
움찔움찔 자지 경련하곤 왜 그래?
손 멈춰서 허전한거야?
그럼 부탁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손대딸 그만두지 말아주세요
자, 빨리 기계에 향해서 말해
또 움직이기 시작했어
네 병신같은 소원, 기계도 파악완료인 것같네
몇번이고 몇번이고 이렇게 가지고 놀아나고 싶지?
불알 올라온채로 머리 이상해져버리는 손대딸
요도 안 정액으로 채워져서 이제 언제라도 갈 수 있는 상태네
네, 휴식
그래도 아직 안 끝나
손대딸 멈추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한거, 누구였지?
니새끼잖아
자, 계속
시작했다고?
아아~ 위험하네
정액 힘차게 튀어나올 것 같아
기분 나쁜 정액이 뷰뷰 하고 나올락말락하네
좋아, 싸는거야?
참는 거 포기하고 한심하게 지려버리는게 어때?
그런거 넘어가줄리가 없잖아, 너 병신이냐?
휴식
네~ 재개
밖에 싸지 못하는 정액, 불알 안에 꾸덕꾸덕 휘저어져서 괴롭지?
이제 안돼? 자지 못 참겠어?
그럼 휴식
그리고, 바로 재개
손대딸 멈추지 않아줬으면 좋겠지?
좋아, 이대로 병신이 돼서 자지 망가질때까지 계속할까
병~신, 변태 마조새끼
네, 스톱입니다
조금 길었던 세번째 과정도 이걸로 끝입니다
모든 과정을 마쳤기에 정액을 고품질로 농후하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종료하게 됩니다
가지각색의 자극이 가해져서 고간의 안쪽은 이제 완전히 끈적끈적하네요
여러분도 정액이 어떻게 가공되는지 궁금하시죠?
괜찮습니다, 물론 마지막 착정까지 확실하게 보여드립니다
정액을 짜낼때는 가축 스스로 페니스를 훑어갑니다
보통은 자동음성의 카운트다운을 사용합니다만...
오늘은 모처럼이니, 제가 카운트해가겠습니다
10부터 0까지의 숫자를 사용해서 슨도메로 한계까지 민감하게 약해진 페니스에 다시 한번 애태우기입니다
기세좋게 쌀 수 있도록 쌀 때까지 손을 떼지 않고, 철저하게 길들여간다구요?
그럼, 사정의 순간까지 병신같은 가축의 모습을 즐겨주세요
10
자, 네가 좋아하는 카운트 시작
자지 좋을대로 훑어서 사정에 가까워져
9
야, 허리가 빠져있어
벌써 정액 불알에서 올라온거야?
아직 이른데
병신
8
자지 너무 대딸받아서 존나게 감도 올라갔구나
언제라도 사정준비만전의 음란마조, 쓰레기 자지 개좆밥이네
7
아까부터 전혀 착실하게 훑지 않네
자위할 수 있어서 기쁘지 않은거야?
힘차게 자지 훑어서 등신같은 쾌락 탐하고 싶은거지?
아냐?
6
지리는 거 무서워서 쓱쓱 자지 딸칠 수 없으면 내일까지 사정 보류로 할게
그래도 좋아?
싫지? 여기까지 왔으면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가게 해줬으면 하지?
그럼 더 격렬하게 훑으라고
병신같이 사정하려고 자위 힘내고 있습니다, 라고 봐주고 있는 여자들에게 어필하라고
우와~ 좆같네
그래도 좋아, 계속 세줄게
5
네, 앞으로 반
사정 참고 열심히 자지 훑으라고
불알 올라서 마지막까지 괴로워해
4
봐, 네 한심하고 좆같은 자위, 모두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어
우와, 라는 얼굴로 경멸하고 있는 여자도 있고
사정의 순간을 기다릴 수 없어서 황홀한 표정을 한 여자도 있네
3
정액 싸버리는 순간, 여기 있는 여자들 모두가 네 자지에 초집중
몇번이나 맥박치고 움찔움찔 경련하는 자지, 무조건 웃음거리가 될거야
2
제대로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만한 존나게 쪽팔린 사정, 보여주라고
니새끼는 하얀 거 지려버리는 것밖에 못하는 변태새끼니까, 그정도 할 수 있는 건 당연하잖아
1
아아~ 자지 바들바들 떨리곤
이제 정자 싸는구나
빨리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고 싶어서 근질거리지
다음의 숫자, 원해?
헤에, 그럼 1에서 기다려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정입니다
이게, 이제부터 정액을 싸버릴 준비만전의 발정난 수컷의 모양새라구요
병신같은 표정을 제대로 봐주세요
자, 그럼 다음의 숫자로 견학도 종료가 됩니다만...
여러분은 사정, 이제 시켜줘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아직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으시나요?
어떨가요... 모처럼이니 다수결로 정할까요
그럼, 이제 사정시켜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 손을 들어주세요
음... 한명인가요... 상냥하시네요, 언니
그럼 아직 괴로워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분
아~ 이건 압도적이네요
카운트 계속으로 결정입니다
10
네~ 카운트 한번 더
자지 쾌락으로 망가져버려?
망가지든지
9
마조자지, 우리들이 망가뜨리기 위해 있는거잖아?
얌전히 괴롭힘당해서 병신이나 되라고, 이 쓰레기 새끼야
8
아아~ 쓰레기 자지, 이제 한계구나
그래도 허가의 숫자는 아직이야?
포기하고 정액 다시 틀어박으라고
7
좆밥자지 괴로워? 후후
헤에, 괴롭구나
그래서, 어쩌라고?
6
모두 니새끼가 괴로워하는 모습 보고 즐거워하는 거, 알고 있어?
수컷의 자위는 이 이상 없을 정도로 최고의 볼거리라고
마지막까지 즐기게 해줘
5
자지 즈리즈리할 때마다 정액 올라오는구나
그래도 아직 숫자는 반
귀두 아가리 닫고 더 딸치라고
4
자, 더 사정에 가까워져
변태 쓰레기에 어쩔 수 없는 마조새끼
가축이 명령 무시할 리가 없잖아
더 몰아붙이라고
3
정액 싸는 것밖에 대가리에 든 게 없는 병신이니까 자지 괴롭혀서 빨리 망가져버려
정액밀크 지릴 수 있어서 장하네~ 라고 칭찬받고 싶지?
아아~ 기분나빠
2
앞으로 조금, 절정 가깝다고
자지 최고로 쑤시는 숫자 말해줄게
자
1
네 여러분, 한번 더 (숫자가) 다가왔네요
매일 쥐여짜이는 마조 가축이어도 아무래도 한계인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기에 이번에는 사정시켜줍시다
아, 기다려주세요
옆에 있는 가축쪽이 먼저 지려버릴 것 같네요
1에서 대기시켜둔 채로 이쪽을 관찰합시다
마조는 사정 직전이 기분 좋은 것 같으니 당분간 내버려 둬도 괜찮습니다
아, 가네요 이거
아 여러분 잘 봐주세요
정액 나옵니다, 나와요
아~ 하얗고 탱글탱글한 젤리가 도퓨, 도퓻 하고 나오고 있네요
후후, 각 과정에서 정성껏 쾌감을 축적시키면 이렇게 농후한 게 나온다구요
걸쭉하고 매우 추잡하게 생긴 모양을 하고 있네요
확실히 눈에 새겨주세요
수컷 냄새도 맡고 싶으신 분은 부디 자유롭게, 후후
네, 그럼 오늘의 견학회는 이상으로 종료입니다
긴 시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단 방에 돌아가시면 갓 짜낸 정액을 시음하실 수 있으니 아직 돌아가지 말아주세요
그럼 저쪽 통로로
응? 아, 깜빡 잊어버렸네요
이쪽에 얌전히 기다리는 마조, 가게 해줘야겠지요
어이 변태, 버려진 줄 알고 울 것 같았어?
병~신, 너도 적당히 빨리 사정해버려
등신같이 쓰레기 정액 싸버려, 이 좆밥새끼
제로
제로
제로~
우와~ 싸고 있어, 싸고 있어~
뭐야 그 병신같은 정액
기분나빠
게다가 그 얼굴, 한심하네
사람 앞에서 마조사정되곤, 정말 쪽팔리는 가축이네
응? 끝났어?
다 쌌으면 거기에 계속 서있지 말고 빨리 저기 돌아가, 빨리
다음 사정 시간까지 얌전히 대기할 것, 알았어?
네, 그럼 해산
네, 여러분은 이제 저쪽으로 걸어가셔도 됩니다
아, 이 마조의 정액은 품질이 안좋아서 맛있지 않기에
바로 쓰레기통 행입니다
헛되게 정자 쥐여짜여선 병신같은 가축이었네요
자,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