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90826 장거리는 싫어


요즘은 내가 덕질을 안해서 요즘 씹뜨억메타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떄 츤데레 강점기였던시절이 있었다. 거의 모든 메이저 작품들의 메인히로인들은 츤데레였던 시절


그떄 그시절의 정통 츤데레느낌을 아주 잘살렸다고 하겠다


이려먼 또또또또ㄸㄸ또또ㅗㅗ또또ㄸ또또ㅗㅗ또또또ㄸㄸㄸ또또ㄸ또ㄸㄸ또또 -틀-이럴텐데 씹새끼들아 이거 10년도 안된이야기야


 01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전혀 만날 수 없는 것도, 통화 바람 맞는 것도 이쪽에서 뭔가 보내지 않으면 계속 대화가 끊겨 있는 것도.

02 남자친구에게 방치되어 한가해서.

03 이 사람 치한이에요 

04 오트밀, 생으로 먹어 

05 장거리 싫어

06 남 탓하지 마세요


동음 제목도 그렇고 트랙별 제목도그렇고 일러스트도 그렇고 아! 남친이 (물리적으로)먼곳으로 가서 NTR당하는 스토리겠구나!


싶겠는데. 솔직히 순애파인 나도 저런제목에 저런트렉명에 저런 일러스트면 NTR이 아니면 사기라고 생각하는데


정통파 순애물이다.


대략 및붕이는 고향에서 여자친구와 사귀다가 먼도시에 취직하고 장거리 연애를하다 오랜만에 고향에와서 여자친구랑


포풍야스하는내용이다


초반에는 앵앵대면서 개지랄떨지만 키스쭈왑쭈왑하면서 순애의 달콤함이 풍기는게 특징


오늘밤 들을 순애동음을 찾고잇다면 이것한번 츄라이해보는게 엇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