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기사가 적한테 잡혔는데 적의 대장이 펠라안하면 부하들 뒤진다고 펠라 하라고 명령하는 동음이었음

근데 마지막에 여주는 부하의 안위는 생각지도않고 펠라에 빠져서 쥬지 물려달라고 애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