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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스토리가 및붕이는 와이프가 바람폈는데


이혼하고 딸이랑 같이사는데 딸이 이혼한와이프닮았다고 줘팸하는내용


처음에 줘팸할땐 그냥 별생각없이 ㅉㅉ 청자인성하고는, 근데 사람 때리는소리가 왤케 살살때리는소리야


자기 허벅지때리나? 그냥 돼지고이 사서 그거 부담없이 줘팸소리 녹음후


녹음후 구워먹음 개꿀인데 하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술취해서 자기딸을 와이프로 착각하고 야스함


꼬라지를 보아하니 한두번 있었던거같지 않은듯


딸은 자연스럽게 어른스러운 목소리를 내며 청자를 파파가 아닌 아나타라고 하는데


시발........애가 그래도 지 아빠라고 아나타 다이스키 속삭여주니까


애가 얼마나 사랑이고팟으면 하면서 눈물이 핑돌더라


당연히 술김가시고나서 다시 줘팸모드on하는데


시발 방금전 그것때문에 이젠 줘팸이 너무 가슴아프게 들리더라


심지어 줘팸이유가 골때리는게 지가. 딸이자고있는데 가서 따먹어놓고


술깨고나서 딸이 자기 덮친줄알고 줘팸하는건 진짜 미친 또라이새끼아니냐 시팔?



그러고도 딸은 그런 아버지라도 부양해보겠다고. 매춘을하고


및붕이 마실 술사오는거보고 시발 이런효녀한테 시발년아 소리 절로 나오더라



진짜화룡정점은 마지막트랙인데 시발 행복했던 시절로


딸이어리고 아내가 있던시절에 딸이 학교에서 시험 만점받고 돌아와서


자랑하고그런파트인데 진짜 시발 이파트때문에 그전파트들에서 불쌍함이 배가되더라


당장이거쓰는 지금도 눈물닦으며 적고있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