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우산 펴두고 말리다가
밥 먹으러 나갈려고 우산 그대로 들고 저녁 뭐먹지.. 생각하면서
기숙사 계단 내려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꾸 나를 꼴아보는거야..
그래서 고개 90도까지 꺾어가지고 서로 바라봤다??
'쟤 뭐지?? 나 아나? 내 얼굴에 뭐 묻엇나??'
하고 생각하다가
우산 핀거 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죽고싶다..
기숙사에 우산 펴두고 말리다가
밥 먹으러 나갈려고 우산 그대로 들고 저녁 뭐먹지.. 생각하면서
기숙사 계단 내려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자꾸 나를 꼴아보는거야..
그래서 고개 90도까지 꺾어가지고 서로 바라봤다??
'쟤 뭐지?? 나 아나? 내 얼굴에 뭐 묻엇나??'
하고 생각하다가
우산 핀거 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