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메이드와 섹스를 하고 싶은데 용폼이 있는 다른 애들은 배틀페이즈 들어가면 용으로 변해서 내가 압사할 위험이 있으니까 체임을 방으로 부르는 거야.
어딘가 성숙해보이는 체임 눈나에게 아다였던 나는 아는게 없으니 다 맡기겠다고, 리드 해 달라고 하는 거야.
난 체임이 용인척 하면서 애널플래그를 꽃고 살고 있는 변태라는 걸
일단 맛보기로 체임은 나를 끌어안아 내 얼굴을 가슴에 파 묻게 하는 거야. 난 그 부드러운 감촉에 당황한데 기분은 너무 좋은 거야. 그리고 이성에 전혀 내성이 없던 나는 부끄러워 하면서 녹아버렸어.
그리고 어리바리한 날 보고 체임은 내 옷을 벗겼어. 체임도 옷을 조금 벗어서 브래지어를 드러내었어. 난 당연히 브라까지 벗고 파이즈리를 할 거라 생각 했는데 달랐어.
체임의 작고 부드러운 손길로 내 유두를 만지는 거야. 나는 꺄악 하고 여자아이같은 비명을 질렀고 그 자극에 의해서 내 쥬지는 완전히 풀발 해버린 거지.
체임은 그걸 보고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헤헷. 도련님 귀여워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서서히 유두에 위치했던 손을 내 몸을 훑으면서 내리며 쥬지에 도달.....
하고 지나쳐서 내 엉덩이 쪽으로 가는 거야. 입구쪽을 손가락으로 눌러 가벼운 자극을 주는데 기분이 엄청 묘했지.
그리고 젤을 바르고 내 뒷구멍에 손가락을 넣었어. 내 속을 휘저었는데 내 표정이 갑자기 변하는걸 보면서 전립선을 찾았지.
그리고 그쪽을 자극해 나에게 쾌감을 줬어. 절정엔 이르지 못하게 하고.
체임이 내 애널에서 손가락을 뺀 뒤에 난 그대로 침대에 엎드렸어. 그런걸 하는 체임이 무섭기도 하고 그 느낌이 너무 좋기도 했던 거야. 아닌거 같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뭐가 더 올까 기대하게 되는 거야.
잠시후 체임이 애널플래그를 가져왔어. 체임의 용꼬리 형상을 한.
"도련님은 처음이시니까 가장 작은걸 가져 왔어요."
내 애널에 넣으려는 거야. 난 이건 아닌거 같아서 항의하니까
"도련님이 다 제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이런 말 하면서 눈망울을 붉히며 애처롭게 쳐다보니 거절할수 없는 거야. 그래서 넣어 달라고 하니까 진짜 순수한 웃음을 짓는 거지.
그 애널플래그를 내 뒷뷰지에 넣었어. 아팟지만 분위기상 거절 할 수 없었지. 조금 움직일때마다 뒷뷰지 안 쪽에서 묘한 진동감? 짜릿함 등이 오는 거야. 그리고 무게중심이 그쪽으로 쏠려서 체임은 이런 느낌이었겠구나. 아니 꼬리가 있는 드래곤 메이드 들은 이런 느낌이었겠구나 느꼇지.
어떻게 됐든 내 얼굴은 자극에 의해서 새빨게 졌어, 몇초의 정적이 흐르고 체임은 그 손을 내 쥬지에 가져갔지. 그리고 기둥을 붙잡고 흔들기 시작 한 거야.
발기해서 쿠퍼액이 흘러나온 내 귀두를 햝고 뿌리쪽을 다른 손으로 간지럽히기도 했지.
얼마가 지났을까. 난 사정을 해버렸고 체임의 얼굴엔 정액이 뿌려졌어. 체임은 잠시 손으로 얼굴을 쓸었고 이내 내 뒤로 와서 애널플래그를 빼 줬지.
이젠 끝났구나 했는데 체임이 갑자기 말을 걸어온 거야.
"주인님? 전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고.요
"
그러고는 체임도 이제 완전히 메이드복을 벗고 장착 딜도를 찬 거야.
난 도망치려고 했지. 근데 체임은 용이 맞았나봐. 내 완력으로는 상대가 안됐어. 그렇게 잡혀서 내 뒷뷰지는 무자비 하게 유린 당했어. 그래도 상냥했던 전까지의 체임과 다르게 난폭했지.
이렇게 난 두번째 절정이자 암컷절정을 당해 버렸어. 일이 끝나고 앉아있는 나에게 체임이 나가왔지.
난 또 뭔 일을 할 줄 알고 두려움에 떨고 있었는데 체임은 그저 날 쓰다듬어 준거야. 그 상황에서 뭔가 안정감과 포근함을 느꼈어.
그 이후론 며칠동안 조금 멍 하게 있었어. 다른 메이드들도 왜 주인님이 이렇게 의욕이 없냐고 멍 하니 있었지. 진상을 아는 체임을 제외 하고는.
결국 어느 날 밤 난 체임을 불렀어. 그때처럼 다시 해 줄 수 있냐고.
체임은 기다렸다고 말하고 웃더니 2가지를 꺼냈어. 애널플래그와 메이드복이지.
애널플래그는 체임의 꼬리를 그대로 축소시켜 둔것 같은 모양이었고 메이드복은 체임의 것도 하스키의 것도 라도리의 것도 너서리의 것도 파루라나 티루루의 것도 아니었지.
체임과 비슷한 디자인의 검은색의 옷 이었지만 상당히 작았고 가슴 부분의 여유가 없고 프릴 등이 들어간 귀여운 옷었어.
"이건..... 대체?"
"도련님이 그때 같은 서비스를 다시 받고 싶다면 이걸 착용하셔야 해요"
하는수 없이 순순히 메이드복을 입고 애널플래그를 이번엔 스스로 넣었어. 분명히 꼬리는 작았는데 내 뒷뷰지 안에 들어오는던 더 컷는지 그때보다 더 짜릿했지.
"됐지? 체임. 이제 어서"
"그리고 도련님."
"?"
"그 차림으로 계실땐 절 '언니'라 부르세요"
"어.....언니?"
"그래 마붕아"
그 이후엔 매일 체임 언니를 불러서 밤일을 했지. 그러더니 며칠후 메이드들 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돌게 된거야.
그것을 보고 난 이런 전언을 글로 남기고 떠났지.
'나를 둘러싼 소문들은 오해다.
이전부터 생각해 왔던 건데 이번 기회에 너희들의 도움 없이 한번 세계를 여행 해 보려고 한다.
내가 돌아올 때를 대비해 저택을 잘 부탁한다'
그리고 다음날 저택에는 '도련님'이 떠나고 새로운 메이드가 들어왔어.
"아... 안녕하세요. 신입인 마순이라 합니다. 체임 언니로부터 권유를 받아 여기에 일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내 메이드들 앞에서 후배 메이드로서 자기소개를 하다니.... 부끄러워 죽을거 같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되 버렸으니....
"귀엽다"
"체임씨랑 진짜 닮았네요"
"있잖아. 얘 나이는 어떻게 돼?"
나의 메이드 들의 관심공세와 질문에 짖눌려 난 체임 언니의 뒤로 숨었어.
"어.... 라도리랑 비슷한 나이 일거에요. 둘이 친구 하면 되겠네. 자 마순아~"
"난 라도리라고 해! 빨래 담당이지. 잘부탁해"
"으...응. 잘부탁해"
제 2번째 인생이네요. 저택의 구조 정도는 잘 알고 있지만 메이드 일은 쉬울지.... 그래도 체임 언니가 있으니까 괜찮아요.
반응 좋으면 메이드 생활 편도 써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