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엣.. 및붕쿤..?
지금 이렇게 비바람이 부는데...
뭐? 맞기싫으면 빨리 갔다오라고..? 알았어....
막상 밖에 나갔더니 태풍때문인지 치킨집은 커녕 편의점도 오픈한곳이 몇군데 없어서 한참동안 비바람을 헤치고 돌아다니다 겨우 닭강정집 찾아서 포장하는것을 성공한 낫쟝
닭강정 아저씨가 종이상자 겉에 비닐봉다리를 세겹이나 싸줬지만 집으로 걸어가는길에 이미 빗물이 다들어가서 눅눅해지고 눈에서 흐르는게 빗물인지 눈물인지
아 개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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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렇게 비바람이 부는데...
뭐? 맞기싫으면 빨리 갔다오라고..? 알았어....
막상 밖에 나갔더니 태풍때문인지 치킨집은 커녕 편의점도 오픈한곳이 몇군데 없어서 한참동안 비바람을 헤치고 돌아다니다 겨우 닭강정집 찾아서 포장하는것을 성공한 낫쟝
닭강정 아저씨가 종이상자 겉에 비닐봉다리를 세겹이나 싸줬지만 집으로 걸어가는길에 이미 빗물이 다들어가서 눅눅해지고 눈에서 흐르는게 빗물인지 눈물인지
아 개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