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애인이 하라는대로만 해야하고 심기 거스르면 뒷골목에 잡혀가서 멱살잡혀서 "훈육" 받고 우울한 시기가 왔을때마다 같이 죽자면서 자살기도 하려고 하는거 옆에서 조심스럽게 말리려고 하다가 줘팸당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