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멘헤라로 만들어서 오줌받이 정액받이 육변기로 만들고 싶
그리고 지독한 인생의 절망에 의식의 끈을 놓아버리려 할 때마다 위로해주고 허울뿐인 공감과 따뜻한 말로 복돋아줘서 나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커져가는 거임...
결국에는 내 목소리만 들어도 파블로프의 개마냥 못 참고 절정해버리고 내가 1분리라도 사라지면 죽을 것마냥 안색이 창백해져서 몸을 덜덜 떠는 노예가 완성됨...
라는 내용의 음습한 일남 조교 동음 어디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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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내 목소리만 들어도 파블로프의 개마냥 못 참고 절정해버리고 내가 1분리라도 사라지면 죽을 것마냥 안색이 창백해져서 몸을 덜덜 떠는 노예가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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