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해반점의 JK 논짱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JK 논짱 1편  RJ256468)



당시에는 이미지는 꼴리지만, 듣지는 않았던 동인음성이었어요.


우연찮게도 정말 이 캐릭터는 꼴리네 하면서 이미지를 찾던 도중 동인음성도 알게 된 것입니다.


JK논짱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줬어요.


성우인 스즈카 미나세씨의 어린 학생 연기. 신음이라던가, 미미나메 등 정말 귀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작품이었죠.


그래서일까요? 저는 이 논짱을 듣고 상해반점의 그 다음 편들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 JK 논짱보다 나을 리가 없어.' 하면서 JK 논짱 2편을 들을 때까지 듣지도 않았죠.




(JK 논짱 2편 RJ407069)




그러던 어제 파일을 정리하던 도중 한 작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JD 코노하 RJ268016)



바로 JK 논짱의 다음 편이었던 JD 코노하였어요.


예전에는 영 마음이 내키지 않았는데 새벽 감성인지 신기하게도 들을 마음이 생겼습니다.



상해반점의 즉 오치 시리즈는 손가락을 튕기면 최면에 걸려 이런저런 일을 하는 스토리입니다.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남자 친구도 있고 충실한 학원생활을 보내는 코노하 입니다만


이런 아이가 최면에 걸려 행복한 학생 생활을 덮어 씌워 버리는 게 참 꼴리는 포인트입니다.


나의 색으로 다시 물들인다는 참으로 속이 시커먼 이야기입니다만, 그런 비도덕적인 행위에 우리는 흥분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이러한 최면에 걸린 자신에 갈등하게 되지만 이윽고 남주의 정액을 바라는 지배감을 맛볼 수 있거든요.


페라 -> 고무 끼고 -> 나마나카다시 라는 빌드업을 통해 흥분도를 점점 증가시키고


이 코노하라는 아이가 점점 음란하게 변해가는 것을 보는 게 참으로 흐뭇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더 이상 오지 말라고 못을 박지만


"오빠... 저에게 나카다시 알려주세요. 아기가 생기는 거라던가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무책임이어도 돼요. 아기가 생겨도 좋아요. 뷰루뷰루 정자를 내서 보지에 마킹해주세요♡"


점점 최면에 조교 되어가 이런 걸 직접 들을 수 있는 행복을 맛볼 수 있어요.


이 캐릭터를 상상을 하는 것으로도 좋지만








이 캐릭터에 대한 상상력을 증폭시키기 위해 누워서 저렇게 태블릿을 위에다 두고 봅니다.


필요하신 분은 쿠팡에 '태블릿 거치대' 라고만 쳐도 나올겁니다.









태블릿 거치대는 동인 음성을 듣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


태블릿 거치대 하나 장만하시는게 어떨까요?


평소에 쓰는 반말투는 아니었습니다만, 리뷰는 정중히 하고싶기에, 반말을 쓰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