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되서 여친 배신후에 바치면서 여자친구의 비명과 절망소리를 들으면서 결국엔 주인공과 같이 충성맹세하는 동음 없어.. 누군가... 다스케테... 니뽄에 살고있는 누군가가 본다면... 다스케테... 쿠다사이... 이런 장르가 적어서 가뭄에 시달리는 이 세계가 잘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