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절단할때 단에 내장할때 장

친족을 잃은 고통,슬픔을 의미함

요즘 잼미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이산가족관련해서 전엔 자주쓰이는 고사성어였음




옛날에 중국의 어느나라가 촉지역을 정벌할려고 군함을 보냈었음


그 군함이 계곡을 지나다 잠시 정박했었는데 병사하나가 새끼원숭이하나를 잡았는데 곧바로 군함이 출발신호를 보내서 그대로 새끼원숭이를 데리고 승선을함



그러자 어미원숭이가 계속 배를 따라 뛰어 쫒아오는걸보고


병사는 새끼원수이를 돌려주고자 하지만 일개병사주제


군함을 멈추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원숭이를 집어 던지기엔 뭍과의 거리가 너무 멀었음


결국 뭍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부근에서 어미원숭이가


배로 뛰어 넘어왔지만 장시간 쉬지않고 뛰어온탓에


그대로 절명해버림


그래서 어미원숭이의 배를. 갈라보자 내장이 조각조각나있었음


그걸본 장군이 그병사의 목을 칠려고했지만 곧바로 새끼원숭이를 돌려주려고했었다는걸 듣고


자네의 목을치면 자네의 어머니또한 이 원숭이처럼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겠지 라며 정상참작을 해줬다고함








아니 심심해서 원숭이좀 잡을수는 있는데


아시 왜 지새끼 구하겠다고 쫒아온 어미원숭이. 배는 왜갈라봄?



좆간쉐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