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왕창 빠지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엄마랑 누나가 자꾸 정수리부분 머리가 힘없이 푹 꺼진대
내가 반곱슬이라 옆이랑 뒤는 머리카락이 좀 푹신푹신한 편인데 정수리만 납작하게 붙어있네. 누나말로는 숱도 좀 줄은것 같다던데...
일단 가족력은 없음. 외할아버지가 머리숱이 빠지긴 하셨는데.... 난 탈모는 y염색체로 유전된다고 배워서 상관 없을꺼라고 생각함...
딸딸이 많이치는게 원인인가? 요즘 날씨가 딸치기 딱 좋아서 동인지로도 치고 동음으로도 치고 이틀에 자기전에 한번정도는 하는편... 한번 할때 슨도메 두번정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