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겜 같이 하던 파티원들이랑 오프모임했는데
알고보니 인간사회 적응중인 몬무스들이었음
왼쪽 틱틱거리는 용녀/가운데 사교성 좋은 엘프눈나/오른쪽 서큐버스인데 부끄럼 많은 처녀
그래서 엘프눈나가 서큐버스 남자경험도 시켜주려고 자기가 먼저 시범 보인 후에
방에 청자랑 서큐만 남긴 후에 편의점 갔다온다는 핑계 대고 용녀 데리고 나감
하다보니 서큐 달아올라서 쟤네 둘 돌아올때까지도 눈치 못채고 열심히 야한짓함
물론 용녀하고도 나중에 함
이거 대회 리뷰 썼었는데 어디갔지 및갤시절에 썰렸나 여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