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봐봐, 샤워로 깨끗하게 했으니까
응, 핥아줘♡
내 자지, 입으로 가게 해줘♪
에~? 뭐야? 왜 그래?
해본 적 없다니, 그런 거 알고 있어
그러니까 하라고 하는 거잖아
마조니까, 제대로 나에게 봉사하지 않으면 안되잖아?
꽤나 기분 좋아졌으면서, 어리광부릴 생각이야?
괜찮다구
못 해도 화내진 않을테니까, 응?
할 수 있지?
있지말야, 이거 명령인데
변태라면 닥치고 자지 물라고♪
응, 일단 바닥에 앉아줘
내 걸 물 수 있도록 무릎 꿇자
본인의 자지도 잡아볼까
괜찮아? 그럼 딸치면서 일단 내 중지, 핥아봐
처음부터 자지는 허들이 높잖아?
이걸로 연습시켜줄게
자, 해도 돼
자위하면서 핥아줘♪
그래그래♪
자지 훑어서 야한 기분이 된 상태면 여유잖아
위쪽 본 채로 더 야하게 핥아봐
끝부분만 핥짝거리거나, 안쪽까지 삼켜보거나
내 자지라고 생각하면서♪
아, 좋네
소리 나서 좋다구
혀 내밀어서 야하게 빨아볼까, 후후♡
우와, 굉장해
쥬포쥬포 하곤, 에로하네
펠라하는 것같이 됐어
있지, 집게손가락도 같이 삼키라구
중지만으론 얇아서 보람이 없잖아?
자, 같이 핥아줘
후훗♡ 아~ 흥분되기 시작했어
훑고 있는 손, 빨라지게 됐잖아
두 손가락이 아니라 이제 진짜 쪽이 좋아?
내 자지, 조금 서있는거 보이지?
손가락인데도, 빨려서 불끈불끈해버렸어
물고 싶어? 있지, 물고 싶어졌지?
자지 빨딱 서버렸잖아
그럼, 이제 연습은 끝♪
내 반쯤 발기한 이거, 지금 당장 먹고 싶어서 어쩔 수가 없지?
자지 물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라구♡
말하면 좋을대로 빨게 해줄게
자, 닥치고 있지 말고 빨리 말하라구, 마조♡
우와, 남자인 주제에 펠라치오하고 싶구나♪ 이 개변태♡
그럼 안쪽까지 삼켜줘
이거, 입 안에서 크게 해달라구
네, 드세요♡
우와, 따뜻해
응? 멍해있지 말고 머리 움직이라구
빨리 기분좋아지게 해줬으면 하는데
좋아, 그거♡
아, 닿지 않도록 조심해줘
손 멈춰있지 않아?
그쪽도 제대로 계속하라구
내 자지 맛보면서 잔뜩 딸쳐줘♡
어떤 식으로 자지 빨면 좋을지 남자니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지?
자기가 당해서 기분 좋아지는 것처럼 하면 돼
아 앗♡ 위험해, 그 움직임♡
그거 좋앗♡
계속해줘♡
굉장히 서기 시작했어♡
훑는 것도 더 보여달라구
자지가 딸감인 자위, 최고지~
남자의 몸에 욕정해서, 봉사까지 해버리곤
개변태 마조밖에 할 수 없는 최저의 행위라구♡
저기~ 어이 변태~♡
있지, 그 움직임 조금 질렸을지도
끝부분 기분좋게 해줘
귀두만 물고 빨아당기거나 돌리거나
갈라진 부분도 말야, 이것저것
응 그거...♡ 기분 좋아...♡
처음인 주제에 잘하잖아♡
저기, 자지 제대로 훑고 있어?
나랑 같이 갈 수 있도록 밀어붙이지 않으면 안된다구
입으로 뽑아주면서 자기도 사정해서
펠라로 봉사하는게 기분좋은 행위라고 그 변태인 입에 새겨넣어야지♡
아... 기분 좋아...♡
저기, 끝부분은 이제 됐어
다시 머리 움직여서 위아래로 빨아줘
아까보다 강하게 해도 되니까
읏...♡ 그래, 좋아...♡
슬슬 쿠퍼액 나올려나, 어때?
만약 나오고 있으면 깨끗이 핥아둬
어차피 나중에 정액도 마실거니까 연습, 연습♪
내 여기서 나오는 끈적끈적하고 뜨거운 밀크, 꿀꺽 하고 마셔보고 싶지♡
사양하지 않아도 돼♪
목 안쪽에 뷰웃 하고 싸서 억지로 마셔버리게 할테니까
티슈에 뱉어버린다던가, 절대로 하게하지 않을거야♪
있지, 그 움직임도 질려버렸을지도
더 안쪽까지 삼켜서 움직여줘
목구멍에 닿을 정도로
그쪽이 무조건 더 기분좋을테니까
자♪
아...♡ 그래...♡
왜그래? 삼키고 끝이 아니잖아?
제대로 빨아서 봉사해야지♪ 응?
응... 좋아...♡
괴로워? 괜찮다니깐
그렇게 신중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까처럼 하라구
기분좋지 않잖아
못하는거야?
정말, 어쩔 수 없네
그럼 머리 잡고, 내가 허리 움직여줄게♡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면 어쩔 수 없잖아♪
자, 간다♡
아...♡ 이거이거...♡
기분 좋아, 목구멍보지♡
끝부분 조여서 최고...♡
아 저기, 괜찮아? 눈물이 맺혔는데
목 안쪽에서 자지 왔다갔다하면 괴로우려나
참아줘, 참자♪
내가 기분좋게 허리 흔들고 있으니까 얌전히 오나홀이 되지 않으면 안돼♡ 그렇지?
게으름피우면 안돼♪
이봐, 제대로 자위도 계속 하라구
입 안 강간당하면서 훑는거 행복하지?
있지~♡ 마조니까 당연히 기분 좋겠지♡
목 안쪽까지 자지 퍽퍽 찔려서 머리 새하얗게 되어버리지 않아?
아...♡ 위험햇♡
이 오나홀 너무 기분좋아서 벌써 쌀 것 같아...♡
한번 빼줄게
우와~
있지, 우는거야? 기분탓?
목에 자지 꽂힌 것정도로 등신같네~
딸쳐서 느껴버린 주제에♪
쿠퍼액도 엄청나게 흘리고 있잖아
입안, 쓰고 버리는 오나홀 취급당하는 거, 최고지?
자, 침 흘리지 말고 한번 더 쓰게 해줘
내 자지, 또 기분좋게 해줘♡
아....♡ 역시 최고♡
여자애에게 넣는 것보다 이쪽이 더 좋아♡
입만으로 지어버리는 머저리같은 얼굴도 흥분되고 말야♪
있지, 자지 맛있어?
먼저 엄청 지리고 있는 내 자지, 더 원해?
이봐, 듣고 있잖아
입다물지 말고 대답하라구
신음소리만 내고 말야, 후후♡
자 자♪
아 위험해♡ 기분 좋앗♡
또 올라왔다♡
아 위험햇, 갈 것 같아♡
이번에는 빼주지 않을거야♪
머리도 누른채야
후훗, 괴롭지~♡ 좋은 얼굴♡
이봐, 자지 훑으라구
이제 나 가고 싶으니까, 같이 사정할 준비♡ 응?
삼키기 쉽도록 머리도 뒤에서부터 힘껏 눌러서 목구멍보지 가장 안쪽에 싸줄게
그런 가혹한 짓 당하면서 딸쳐서 갈 수 있다니, 쩔지♡
마조 악화시키고 있는 변태에게 어울리는 절정♡
그럼, 갈까
진하고 걸쭉한 거, 쑤셔넣어줄테니까 말야♪
간다~ 오나홀에 싸버린다♡
아...♡ 이거 기분 좋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
불알 금방 올라올테니까
아... 위험햇♡ 간다♡
진짜 갈 것 같아♡
안돼, 싼다 싼다♡
자, 같이 가자
간다, 간다♡
후훗♡
아~ 기분 좋았다♡
우와... 침, 실 늘어져서 쩔어♪
괴로운거 기분 좋았었지?
잔뜩 나왔잖아
내 정자, 억지로 마시면서 쌌구나, 그거
위험하네♡ 후후
그럼, 샤워하고 올까
조금 쉬고 있어도 돼
나도 가버려서 지쳐버렸어
이후는 조금만 있다가, 응?
다음은 더 즐거울 거라구♡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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