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051890을 들음
처음엔 듣디가 몸 간지럽고 숨쉬기 불편하고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다시 들음
두번째로 하는데 좀 간지럽고 그렇긴 했는데 말 잘들으니까 순조롭게 릴렉스되고
편안해짐 아마 트랜스까지 된 것 같았음
그리고 그 뒤에 좋아해라고 계속 말해주고 나도 말하는데 느낌이 좋아서 첫트에 성공하나?하고 카운트 듣는데 딱히 드라이 느낌은 없었음 그래도 대충 트랜스 느낌 안거 같고 다른걸로 또 시험해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