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싸고 오늘은 끝으로 할까나

기분좋게 쌀 수 있는 거, 앞으로 한발정도이기도 하고


있지, 여기, 이 구멍

지금부터 써도 되는거지?

별로 괴롭히지 않아도 돼

오나홀 대신으로 쓸 뿐이니까

게다가 익숙하지 않은 편이 더 조인단 말이지, 후후♡


응? 무섭지 않다니까

내가 그 자지 물고 있던 거, 아까 봤었잖아?

조금 큰 사이즈이지만, 여유롭게 들어가니까 말야

자, 엉덩이용 로션 써서 풀어줄게

다리 벌리고 허리 들어줘


잠깐, 뭘 움찔거리는거야

구멍 주변을 마사지하고 있는 것뿐인데

너무 천박하잖아, 이 엉덩이

손가락, 빨리 넣어줬으면 하는거지? 응?

좋아, 중지 넣어줄게


이봐, 힘 빼줘


삼키고 있어♪ 야해~♡

괜찮아, 그대로 남은 부분도 전부 먹어버리자♪

심호흡 하고~


아... 굉장해♡

앞으로 조금, 한번 더 심호흡


우와♡ 들어갔다♪

있지, 어떠려나?

안쪽, 이상한 느낌이야?


이 주변에... 있다, 전립선♡

자지 서있으면 알기 쉬우니까 훑어줄게


엉덩이에 손가락 넣은 채로 자지 훑어지고 있어

이런 모습, 사람들에게 보여지면 인생 끝이네

그래도 양쪽 만져져서 기분 좋지?

봐, 눈깜짝할 새에 발기해버리잖아♡

전립선도 딱딱해지고 있다구

여기, 문질문질거리는 거 느껴지려나? 후후♡


어쩌지, 넣고 싶어졌어

이제 자지 넣어도 돼?

아직 이르려나

그래도 손가락으론 만족 못하지?

저기, 더 굵은 거로 남자 보지 안을 휘저어지고 싶지? 후후♡

넣어버릴까♪


조금만 기다려

내 것도 금방 세울테니까...♡


아...♡ 남자보지의 처음을 뺏는 거, 흥분되네♡

이러니까 그만둘 수 없단 말이지~

남은 자지즙, 안에 전부 처넣어줄테니까 각오하라구

질싸의 보답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부어 넣어줄테니까♡

마조의 처녀보지, 내가 마킹해줄게♡


이제 괜찮으려나?

넣을게, 이 큰 녀석♪


힘 빼볼까

응, 그래그래

간다... 끝부분만...♡


아...♡ 삼켜버렸네♡

안쪽까지 가게 해줘

들이쉬고~ 내쉬고~


아♡ 위험해

굉장한 조임이잖아, 이 오나홀

내 자지에 엄청 달라붙어오고♡

이러면 금방 싸버릴지도♡

그래도 괜찮나, 내가 기분좋게 갈 수 있으면 그걸로 되잖아


오나홀은 주인님의 정액을 받아들이는 게 일, 그렇지?

내 강한 자지가 사용해주는거니까 감사하지 않으면♪

오나홀 취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라구♡

말하지 않으면 안 움직여줄거야

후후♡ 자, 말해


하핫♡ 자기가 오나홀이라고 확실히 자각할 수 있었니?

그럼 해줄게♪


뭐야 이거...♡ 조임 쩔어♡

그렇게나 내 자지 물고 싶은거야? 후후

갈 때까지 놔주지 않을 것 같네

역시 개변태네♡


잠깐...♡ 진짜 위험한데, 이거♡

천천히 움직일 뿐인데♡


마조 주제에 건방진 보지네♡



이봐, 침 마셔♡ 좋아하지?


후후♡ 맛있어? 더 줄게

키스하자♡


(키스)


자지, 쓸쓸해졌지?

훑어줄게♪


봐봐, 나한테 자지 꽂히면서 대딸받고 있다구

부끄럽네♡

내가 질내사정할 때에 이 자지도 가게 해줄테니까 말야

그때까진 참아♡

쿠퍼액 지리면서 사정시켜줄 때까지 참는거야, 알았어?


내 허리도 다시 움직여버렸네

보지랑 자지, 같이 기분 좋아져버리자♪


아~ 좁은 구멍 최고~♡

이 오나홀 마음에 들었을지도♡


내 자지도 기분 좋고 자기 자지도 기분 좋지?

넣어져있으면 그만큼 감도도 오른다구

알고 있으려나♪



더 달라붙어서 할까♡


후훗♡ 끝부분이 내 배에 닿고 있어♪

쿠퍼액으로 더러워지는데 말이지~♡

봐, 끈적끈적하고 야한 소리내기 시작했어

멋대로 지려버리면 안된다고 했는데 말야♪


있지, 안된다구?

등신같은 신음소리 내지 말고 죄송합니다, 라고 하라구

자지 즈리즈리 훑어서 괴롭혀버린다구? 자♪


자지즙 멋대로 싸버리면 안되는데, 손 격해져버렸다♡


음~? 이제서야 사과해도 늦었다구

내 예쁜 배를 더럽힌 벌♡


끝이 아니라구♪

이번엔 이쪽...♡


보지 쪽도 내 자지로 예의범절을 가르쳐줘야지♡

발기 자지가 갖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될 것처럼 잔뜩 박아줄게♡


이제...♡ 이 구멍 너무 좁아♡

불알 올라와버려♡



잠깐 타임...♡


자지 조금 경련하기 시작했다

느껴져? 후후♡


음~? 아직 뭔가 여유, 라는 느낌이네

적당히 해준거라고 이해하지 못한걸까나

내가 진심을 내면 금방 가는 허접자지 주제에♡


자♪

사정 직전까지 밀어붙여줄게♡

나보다 위험하지 않다니 용서할 수 없으니까♪


굉장해♡ 빵빵해지기 시작했어♡

혈관 굉장하다구

불알도 올라오고 있어

위험한거야? 응?

자지즙 올라오고 있다는 증거잖아♪

안된다구, 참아, 마조 특기잖아♡


간다간다~ 가버린다구~

어떡할거야? 응?


안돼~ 라고 말했잖아?

가지 마


움찔움찔 하고 날뛰고 있어♡

그럼... 다시 이쪽♪


남자 보지도 팡팡 박아줄게

내가 다시 한번 갈 것 같을 때까지♡


금방 불알 올라와버려♡ 조금 움직였을 뿐인데♡

너무 조인다니까, 이 오나홀♡


아 위험해♡ 무리♡



이제 가고 싶어?

남자 보지에 질내사정당하고 싶은거야? 후후♡

내 자지에서 나오는 농후한 자지즙, 원하는구나♡

이 개변태♡

엉덩이구멍에 정액 흘러넣어지면서 자지 훑어져서 자기도 싸고 싶다는 거지?

그런 식으로 가는 걸 알아버리면, 되돌릴 수 없다구♪ 괜찮아?


뭐 상관없나

어차피 이제 나로밖에 사정할 수 없는 천박한 몸으로 바뀌어버렸는걸

좋아, 그럼 질내사정 해줄게♡



보지구멍, 제대로 한계까지 조이라구

내가 기분좋게 갈 수 있도록

자, 꽈악 하고♡


아♡ 그래♡ 기분 좋아♡

나도 보답으로 강하게 쥐어줄게

괜찮아? 간다, 둘 다 단숨에...


아♡ 구멍 좁앗♡

아까보다 조이잖아♡ 뭐야 이거♡

위험햇♡ 이런 거 금방 갈 것 같앗♡

무리인데, 응? 무리♡


이쪽 자지도 갈 것 같잖아♪ 후후♡

가버려? 아♡ 안돼♡


아직, 조금만 더♡


간다♡ 간다구♡

싼다♡ 싼닷♡

자, 같이 가자♡ 안됏♡ 간다♡



엄청 나오고 있어...♡


뽑을게♡


벌써 늘어지고 있잖아♡

안된다구♡ 모처럼 안에 싸줬는데, 후후♡


아아~ 질내사정되면서 사정해버렸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최저의 절정이라구? 후훗♡


있지, 또 하자구♡

오늘은 이제 나도 텅 비었구, 다음주라도 괜찮으니까 말야♪

그 천박한 몸, 아직 괴롭힘이 부족하지?

더 구석구석 괴롭히게 해줘♡

나중에 일정 잡아둘테니까, 응? 후후♡


그럼 먼저 샤워하고 와도 돼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키스)


다녀오세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