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미야지도 지금의 레이키라처럼 180석을 차지하고 모든 및붕이들의 사랑을 받던 때가 있었다
단 하나의 오점이라면 빈유면서도 뽕을 넣고 가슴이 크다고 주작질을 한다는 것 뿐...
그러다 먖파이어 발매 후 요상한 퀄리티에 민심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갈매기라는 단어를 몰라 방송중에 울었다는 악질 선동으로 즙갈모라는 별명도 생기게 된다
결국엔 이네상스 붐에 힘입어 미야지 짤을 짤림방지용 자지보지가리개로 쓰거나 괴상한 합성을 당하게 되는 등 점점 이미지가 이상해지게 되고
결국 및린세스 레이키라의 등장으로 그 인기를 모두 레이키라에게 물려주게 되었다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