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유희왕 카드 중고거래 하러갔다가

몬가 고등학생 대학생쯤 되보이는 무서운 형아 나와서 투러브 프로텍터 반 강매당했었음...

싸게주는거라고 되게 선심쓰듯이 말하더니 나중에보니까 인터넷에서 반의 반값으로 팔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