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신다고 우리 집에 잠깐 할머니 내려오셨는데 내가 출장 중이라 못 뵈고 올라가실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전화 드렸는데,

5년 전에 전역했는데 군 생활 무사히 마치고 전역하라고 말씀하시네

일단 웃으면서 잘 마치고 전역하면 뵐게요 말씀 드려놨는데, 작년 말부터 진행 중이던게 벌써 이만큼 안 좋아지신건가 싶어서 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