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가게와서 앉아서 노트북으로 용무보는데 

틀딱 새끼 한명이 아메리카노 시키고나서

바 공간(안쪽에 바리스타가 일하는공간)에 배치해놓은 시럽을 대충 지 좆대로 존나 짜고 감


그거 설탕 시럽도 아니고 자몽시럽인데 시발련이 

손님들 알아서 넣으라고 따로 배치해놓은 설탕시럽이 3개나 있는데 눈깔이 휘었나 

애초에 딱 봐도 손님이 쓸게 아닌데 그거 말하지도 않고 멋대로 짜가는 놈은 뭐하는 새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