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난찢찌, 카난찌찌.


카난보고 매번 족장님이라 놀렸는데 반성하게 되더라...


그 모성애 가득한 슴가 휴대폰 거치대에 걸어두고 침대에 누운채로 핸즈프리인 상태로 보는데


내가 잠들기전까지 쉴새없이 출렁이던데 이게 마쉬멜로우인지 가슴인지 모르겠더라...


너무 안타깝게도 잠에 들고 말았는데 유륜이랑 치쿠비는 결국 있었는지 없었는지 못봤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