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도 dl사이트에 한국인 개발자가 만든 야겜인거 소문나면 초반 견인은 확실히 해주더라


그러면 초반 판매량이 일일판매량 상위권으로 보내주고 그게 또 결국 또다른 판매량을 낳아서 결국 dl사이트 야겜중에서도


꽤나 팔린작품에 속하게되더라(내기억에 한 8~900엔에팔았는데 2만이 넘게 팔렸음)


물론 야겜은 대충 번역체로라도 일본어박아넣으면 일본인들도 구매해주지만 동음은 일본인들이 구매 안해주는걸감안하면


야겜만큼은 안팔리겠다만 그래도 한국어소비자가 초반 견인은 확실해 해주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