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듣기 전엔 뭐 사놓고 안입고 안쓰는거 이해가 안갔는데 요즘 들어서 DL에 쌓인 안 들은 음성 생각하면 한숨이 풀풀 나오네

근데 요상하게 예고작 발매작만 보면 또 사고싶은게

쇼핑중독이 왜 생기는지 알 것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