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거있어서 퇴근길에 번화가 지나쳐갔음


내옆에 수많은 인싸 미남미녀 커플들은 서로 하하호호 웃으면서 불금을 즐기고 있는데


나는 퇴근길에도 핸드폰으로 및챈하면서 후타섹스글에 댓글이나 달고있고


집가도 오나홀 동음딸밖에 할게없다는 생각이들면서 갑자기 현타왔어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