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챈에 쓴 글이 증거여서 증인으로 소환당했는데

사람들이 보고있는 앞에서 및챈에 쓴 글을 낭독해야 하는거임


수치스러운 글을 더듬거리면서 읽고 있으면

JK 판사가 뭐라고 말하는지 안들리니까

처음부터 다시 읽으라고 하고

다시 다시 다시 읽다가 마침내 끝까지 읽는데 성공하는데

그러면 변호사가 다음 뻘글을 또 제시하는거임


난 건전한 글만 써서 관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