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에질려서 덜덜 떨면서 말하는거 너무 꼴리더라




"무서운건 이제 싫어.."


"아픈것도 싫어.."


"그치만 야한짓 당하는것도... 싫어..!!"




"흥분하지않았어요..."


"젖은거 아니에요..."


"이..이건... 아까 지려버려서..."




"무리..에요... 하고싶지않아요..!!"


"싫어.. 싫어... 싫어..!!!!"




하고 울면서 마구 범해지는데

진짜 말도안되게 꼴림



젖은거 아니라고 오줌지린거라고 변명하는거

너무 야하고 귀엽잖아 ㅠㅠㅠ


변명이 아니라 진짜 지린거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