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비랑 녹음실비 합쳐서 30만엔 깨짐ww


이제 편집만 하면 되는데 효과음은 여기서 녹음 못하는거 말곤 전부 직접 뜰듯..

시나리오 쓰기 시작할땐 여름 발매 목표로 좀 여름같은 대본으로 썼는데 이리밀리고 저리밀리고 하다보니 빨라봤자 12월이겠네 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모브캐 대사 세줄정도 연기 부탁했었는데 가에데는 그냥 가에데엿구요


엔지니어가 녹음 끝나고 대본 템플릿 형식부터 내용까지 너무 좋다고 30분동안 칭찬하던데 결과물이 거기 따라갈랑가 몰겟서요..

스튜디오 원격입회는 뭐 스튜디오마다 다르겠지만 성우한테 직접 디렉은 못하고 엔지니어 통해서 해야되는게 조금 불편했던 것 같긴 한데

걍 캐릭터 자체가 카에데스타일이라 거의 손 댈 필요가 없던게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