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학부후배있어서 가끔 마주칠때마다 밥이나 간식거리 사주는데

처음 몇번은 괜찮다고 거절하던데 요새들어 드쉴? 하면

바로 좋다고 웃으면서 메뉴 고르네

사주고 고맙다는 말 들으면 행복해지는데 

이게 조공마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