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내가 몇천만원 모아서 산 섹스로이드가 다른 사람들에게 돌림빵 당하고 있던 이야기.
섹스로이드가 나온지 얼마 안 된 20xx년.
주인공은 그동안 모아둔 적금으로 수천만원이나 하는 섹스로이드를 산다.
홀챈, 리얼돌챈처럼 섹스로이드챈을 보다가 정말 꼴렸기 때문.
원룸에 혼자 살기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섹스로이드를 개봉하고 기동시켜 일단 먼저 맛을 봐봄. 오 씁 쩐다.
섹스로이드는 처음 기동시 감정을 배워나가기 떄문에 무감정한 상태로 신음을 사무적으로 내보냄.
첫 발 후 기분이 좋았기에 평소 친한 친구들에게 "오~ 나 섹스로이드 샀다 ㅋㅋㅋㅋ" 같은 말을 보내며 자랑함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어느정도 감정을 배운 그녀는 어느정도 감정과 대화를 하면서 신음을 낼 수 있게 됨.
그렇게 또 섹스를 함. 어느정도 감정이 있는 그녀와.
한 달이 지나고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니 뭔가 이상함을 느낀 주인공.
그녀의 보지가 항상 젖어있고 조금 과열된 느낌이 있어서, 예전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은 좀 과했던거임.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니 섹스로이드는 그동안 NTR당한 보고를 하게 됨.
평소 친하게 지내는 니트 친구가 집 비밀번호도 다 알고 있으니 몰래 들어와서 여러번 즐긴거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정말 여러 번.
당연히 섹스로이드에게는 나에게 굳이 보고할 필요 없다고 미리 입막음을 시킴.
그리고 그 니트는 여러 장난감이나 SM기구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거로 그녀를 개발함.
그 니트친구와 절륜한 직장 선배가 아는 사이인데 니트놈이 꼬셔서 직장선배도 즐긴 모양.
니트선배에게 스팽킹 당하며 계속 절정하며 가버리는 아크메 신음과 오모라시.
선배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연속으로 몇 번을 즐겼더니 그녀가 과열되어 있던 것.
그런 그녀를 울면서 내 자지로 다시 돌아오게 섹스를 하지만, 그녀가 만족하지 못 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봄.
그녀도 왠지는 모르겠는데 눈물을 흘림. 그러나 그 이유를 그녀는 모름. 감정을 배우긴 했지만 아직 다 모르기에.
슬프고 빡치지만 선배와 니트를 불러서 그녀를 범해달라고 부름. 내가 하는 플레이와 어떻게 다른가 직접 보고싶어서 그들을 부른 것.
트랙 시작부터 겁나 가버리고 있는 그녀.
니트친구와 선배가 책상에 누운 그녀를 앞뒤로 이라마치오를 시키면서 보지에 박고 있던 것.
가슴도 애무하고 클리도 애무하면서 미친듯이 가버리는 그녀를 보며 주인공은 자지가 빵빵해짐을 느낌.
그녀가 주인공에게 이리 오라고 그럼. 당신의 자지로 만족할 수는 없지만 손대딸은 해준다고
정액을 싸버린 주인공은 침대에 걸터 앉지만, 선배와 니트는 그녀를 더욱 만족시키고 싸버림.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그녀를 들어 보지와 아날을 앞 뒤로 박는 그들.
주인공은 그걸 보면서 자지가 다시 부활하는 것을 느낌. 그리고 자위를 함.
격렬한 피스톤으로 또 가버린 그녀와 그녀의 안에 내버린 니트와 선배.
누워있는 그녀는 자위하는 주인공을 보고 한심한듯 매도함. 그래도 주인이기에 심한 욕은 안 하지만 그가 듣기에는 슬픈.
다음 트랙으로 넘어가고 직장에서 돌아온 주인공.
따뜻하게 맞아주는 섹스로이드 그녀는 손대딸을 해주면서 귓속말로 오늘 당한 NTR 보고를 해줌.
직장에 있는 시간은 다른 아는 사람들이 이용해도 되는 NTR 섹스로이드 룸으로 만든 것.
오늘은 누구에게 당했는지,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 어떻게 흥분하면서 가버렸는지. 하나하나 말해주면서 구츄구츄 손대딸로 보냄.
"어라, 가버리셨네요. 내일 이어서 할까요?"
가버린 나의 얼굴을 보며 그녀가 웃으며 나에게 이야기한다.
1트랙 그녀와의 만남
2트랙 일주지나고의 감정있는 섹스
3트랙 그녀의 NTR 보고 (니트 친구편) <- 니트가 즐기고 있던 보이스도 같이 나와야함.
4트랙 그녀의 NTR 보고 (니트 친구와 직장 선배 3P편) <- 니트와 선배가 즐기고 있던 보이스도 같이 나와야함
5트랙 그녀가 만족하지 못하는 섹스 (나와의 섹스)
6트랙 그녀가 만족하는 섹스 (니트 친구, 직장선배 3P, NTR관찰)
7트랙 그녀의 NTR 보고 (손대딸)
원래는 잠자다가 꿈에서 꾼 건데 그때 기억이 애매해서 넘겼었음.
지금 정리하면 대강 이런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