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울증까진 아니어도 정신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함

한국어 음성 평가도 좋고, 차기작(수녀)도 아직은 느낌 좋아서 기뻐야되는데

뭔가 이상한쪽으로 유명세를 타니까 아무것도 안했는데 별애별애들 다 꼬이고 몇일간 지랄 존나 당하니까 현탐옴

일본어 동음만 만들었으면 어그로 끌리진 않으니까 괜찮은데 뭐든 새로운걸 하니까 이상한 애들이 꼬이는구나싶기도하고

사실 가장 최근에 낸 NTR동음 두개도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약간 매너리즘에 빠져있긴 했음

평가가 좋지 않다기보단 호불호가 너무 강하게 나뉘더라

근데 차기작으로 나올 수녀물이 막 엄청 잘나왓냐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성우 연기고 뭐고 다 좋은데, 예상치 못한 단점이 수록후에 등장해서..)

그래서 매너리즘 탈피하려고 호리고메한테 의뢰도 해보고 담달에는 진짜 기존 작품들과 다른것도 나오긴하는데..

이러다보니 걍 트위터에서 와 진짜 작품 좋앗다고 한마디만 해주는 사람 있어도 그거 두고두고 보면서 멘탈 챙기고 그럼

살면서 멘탈 약하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진짜 강한편인데(존나 긍정적임)

인터넷에서 지속적인 공격당하고, 작품에 대한 자신이 사라지니까 뭔가 삶의 의욕은 안나는데 강박증때문에 작품은 계속 뽑아야할것같고 그런 무한 루프 상태임

뭐 동음내용이긴해도 내 개인적인 썰이라 미안하고 멘탈좀 잡고 한국어 동음은 2편 내볼게

약간 끈적한 느낌이 부족함이라던가 개선해야될 점은 확실히 파악하고 있으니까

다음은 좀 더 나아지게 노력해보겟음

잡솔 길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