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여성적인 성격이있어서 엄마랑 엄청 친함
근데 엄마가 맨날 나한테 와서 아빠 뒷담화함
근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우리 아빠가 좀... 그렇긴함 하나만 말하자면 엄마가 아빠이름으로 주택청약넣어서 엄마혼자 일해서 아파트한채
분양받았는데 그거 아빠가 16대 대통령 초반떄 팔았는데 그떄 엄마가 절대팔지말라고 싸웠는데 그 아파트가 흔히 말하는 반포 자이 바로 옆에있는 아파트임 다들 알다싶이 아파트가격은 그뒤로 3배는 넘게오름 그나마 이게 가장 이해하기 쉬운거고 엄청 많음
아무튼 맨날 나한테 아빠 욕하면서 하소연하는데 자식된 도리로 아빠욕하는건 뭔가 셀프 패드립 같아서 회피하는데
이거 맞장구 쳐주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