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번에 최면 듣다가 실수로 치쿠비 파트 듣고 너무 가버리고 며칠 유두 감도 엄청 올라간 것 때문에 카리카리최면 거부감 있었는데

이거 왜 추천하는지 알겠내....

솔직히 조금 피곤해서 잘 걸릴까도 싶었는데 치쿠비에 손 올리자마자 신음 엄청 나와서 놀랬음

물 한 잔 마시고 다시 누웠는데도 몸 떨리는 게 멈추질 않고 있음...


속옷 완전 흥건하게 젖어버려서 갈아입고 와야지....

이런 거 들으면 몸이 원래 엄청 민감한 건가 싶기도 해서 무섭네...


나 사실... 카리카리에 재능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