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쓰담쓰담 당하면서 자지 애태우는데 사정하려고 하기 직전 손을 때며 아직은 안된다고 조금만 더 힘내자? 이러는거임

그 뒤로도 몇번의 고비마다 짧은 입맞춤을 해주며 조금만 더 참고 기분좋은 사정하자며 유혹하는 바람에

눈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이젠 바람만 불어도 자지가 움찔거리며 쿠퍼액 찔끔 흘리는 정도로 됐는데

갑자기 눈나가 급한일 생겼다며 먼저 가보겠다고 일어나고선 앞으로 일주일동안 금딸하면 안에 넣게해주겠다면서 정조관에 봉인 당한채 사정관리 당하고 싶다

매일 학교에서 사람없는 곳으로가 자지 터치 없이 잔뜩 유혹해서 점점 사정 참기 힘들게 됐지만 오직 주말만 기다리며 참고있는

그런 순애 사정관리를 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