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제로 당하면 ㅈ같은 건 둘째치고


판타지잖아.


당하는 입장에서는 여자쪽이 상간남에게 겁탈당해서 탁란당했음에도 나를 계속 만나주고 나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그런 ㄹㅇ 순애 같은 면이 꼴릴거 같고


내가 하는 입장에서는 존나 한남새끼지만 정복감이랑 내가 저 여자를 지배했다는 쾌감이 쩔어서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물론 제 취향이 좀 비틀린것도 있습니다. 할꺼면 하드한게 좋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