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서 슬프게 울길래 이 추운날에 밖에서 불쌍하네.. 했는데


사장이 편의점 안에 들어오지말라고 집지어주고 밥이랑 물 다채워줬는데도 걍 앞에서 염병중인거였음

배가 불렀놐ㅋㅋㅋㅋㅋ